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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컬 하우스... 골판지를 켜켜이 쌓아 지속가능한 집을 꿈꾼다는 네덜란드의 맞춤형 모둘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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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공장에서 만들어져 빠르게 설치하는 모듈 하우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이런 관심은 비단 우리나라뿐이 아니라는 듯~ 네덜란드의 픽션 컴퍼니(Fiction Company)가 독특한 스타일의 모듈 주택을 선보였는데요. 그 소재가 남다릅니다.


골판지로 만들었지만, 50년을 바라본다는 네덜란드의 남다른 모듈 하우스...



흔히 나무로 짓는 서양식 주택 대신 무려 골판지로 만든 집이거든요!!!
비컬 하우스(Wikkel House)라는 이름의 이 집은 500kg의 골판지를 무려 24겹으로 겹겹이 쌓아 만든 모듈 하우스로 아직은 프로토 타입이라고 하는데요. 원하는대로 연장하고 수송의 편의성을 위해 1.2m씩 잘린 모듈형 벽체와 지붕을 가지고 있더군요. 또 각각의 모듈에 화장실이나 주방, 난로 등 편의 시설을 담고 있고요.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와 수송까지 고려한 참신한 스타일.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을 생각하고 설계했다는 이 집의 사용연한은 50년을 바라본다는데 정말 잘 뽑혀나온다면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시도를 해보면 어떨까요? 일단 골판지라니 집이 가진 보호의 목적을 수행하는데 무리가 있을지 살짝 걱정이긴 하지만~ 왠지 전 끌리네요. 아직은 혹시나하는 우려가 더 큰 도전인게 사실이지만요~@_@;;


[관련 링크 : Wikkel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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