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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했다가 나쁘다고 했다가... 중독성 있는 커피의 장단점... 인포그래픽 by Preerred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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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과 소시지가 화제입니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가공육뿐 아니라 붉은 고기 전반에 대해 말들이 많죠.

세계보건기구인 WHO가 담배와 마찬가지로 가공육이 발암물질이라며 경고하고 나서면서 가공육에 대한 시선이 더 불편해진 건데요. 그간 아질산나트륨 등을 함유했다는 이유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지만, 요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소비자의 신뢰가 또 한번 흔들리고 있다 하겠죠.

문제는 날고 기는 전문가들의 연구임에도 때때로 그 연구 결과가 뒤집힌다는 건데요.
비타민 C가 그렇고 아스피린이 그렇고, 또 매일 같이 달고 사는 커피가 그렇습니다. 혹자는 커피 속의 카페인의 긍정적인 효과를 또 폴리페놀의 노화 방지 효과를 이야기하고 또 다른 이들은 불면증을 야기할 수 있고, 혈압을 높이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곤하죠. 연구에 따라 어느 때는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고 했다가, 또 어느 때는 부정적인 효과를 더 크게 지적하기도 하고요.


우리가 습관적으로 들이키고 있는 기호식품 커피의 장점, 그리고 단점은...


...그런 의미에서 Preerred Credit이 정리한 인포그래픽은 커피의 장점과 단점을 나란히 소개하고 있긴 하지만,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커피에 대해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계시겠죠? WHO 같이 공신력 있는 기관이 마음을 흔드는 결과를 내놓으면 다소 혼란스러울 수는 있겠지만요~^^



[관련링크 : dailyinfograph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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