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로그인 유지가 안 돼서 구독하기댓글 쓰기가 안 된다면 이곳(1차 주소)에서 해보세요.  [관련 티스토리 공지]

NEOEARLY* by 라디오키즈

당신이 상상치도 못했을 음식 속 식품 첨가물 14가지... 인포그래픽 by Foodpackaginglabels.net... 본문

N* Life/Health

당신이 상상치도 못했을 음식 속 식품 첨가물 14가지... 인포그래픽 by Foodpackaginglabels.net...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5. 8. 24. 22:00

과거와 달리 농사를 짓거나 무언가를 길러 음식 재료를 직접 얻는 일이 없어지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의 대부분은 공장에서 생산된 재료를 가공한 제품인 경우가 많습니다. 밖에서 사 먹는 음식들은 대부분 그렇죠. 그렇다보니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요.


음식 속에 이런 것도 들어있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식품 첨가물 이야기...


다소 극단적인 사례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Foodpackaginglabels.net이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에는 연지벌레에서 빨간 코치닐 색소를 얻어 음식을 빨갛게 만든다는 얘기 같이 평소엔 전혀 모르고 있었던 식품 첨가물이 어디서 태어났고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정리하고 있는데요. 연지벌레는 이제는 그 사용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그 외에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더 있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맛을 내는 카스토리움이란 물질을 비버의 소변과 항문 분비물에서 얻는다거나 사탕의 광택을 위해 벌레를 이용하고 에너지 음료에 들어가는 타우린이 소의 담즙에서 기원했다는 등의 흥미로운(하지만 기분은 왠지 찝찝할 수 있는) 이야기들.


개인적으로는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식품 첨가물에 대해 어느 정도 경계하는 건 좋지만, 전문가들이 사용에 크게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고 어차피 선택권이 없는 상황에서 지나친 불안감을 갖는 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네요;; 물론 그런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도록 업체에 제안한다거나 여론을 환기할 수는 있겠지만, MSG가 그렇고 카제인나트륨이 그렇듯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꼭 그 성분이 문제가 된다고 볼 수는 없으니까요.^^;;


[관련링크 : Foodpackaginglabels.net]


Tag
, , , , ,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