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당신이 상상치도 못했을 음식 속 식품 첨가물 14가지... 인포그래픽 by Foodpackaginglabels.net...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과거와 달리 농사를 짓거나 무언가를 길러 음식 재료를 직접 얻는 일이 없어지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의 대부분은 공장에서 생산된 재료를 가공한 제품인 경우가 많습니다. 밖에서 사 먹는 음식들은 대부분 그렇죠. 그렇다보니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요.


음식 속에 이런 것도 들어있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식품 첨가물 이야기...


다소 극단적인 사례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Foodpackaginglabels.net이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에는 연지벌레에서 빨간 코치닐 색소를 얻어 음식을 빨갛게 만든다는 얘기 같이 평소엔 전혀 모르고 있었던 식품 첨가물이 어디서 태어났고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정리하고 있는데요. 연지벌레는 이제는 그 사용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그 외에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더 있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맛을 내는 카스토리움이란 물질을 비버의 소변과 항문 분비물에서 얻는다거나 사탕의 광택을 위해 벌레를 이용하고 에너지 음료에 들어가는 타우린이 소의 담즙에서 기원했다는 등의 흥미로운(하지만 기분은 왠지 찝찝할 수 있는) 이야기들.


개인적으로는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식품 첨가물에 대해 어느 정도 경계하는 건 좋지만, 전문가들이 사용에 크게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고 어차피 선택권이 없는 상황에서 지나친 불안감을 갖는 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네요;; 물론 그런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도록 업체에 제안한다거나 여론을 환기할 수는 있겠지만, MSG가 그렇고 카제인나트륨이 그렇듯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꼭 그 성분이 문제가 된다고 볼 수는 없으니까요.^^;;


[관련링크 : Foodpackaginglabels.net]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