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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소 경쟁을 촉발할까...? 1400만 화소의 altek의 레오(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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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카메라의 화소 경쟁이 다소 소홀해졌지만 여전히 누군가는 카메라폰의 화소 경쟁 시대처럼 스마트폰 카메라의 진화를 요구하고 있고 제조사 역시 이에 화답하듯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깝게는 노키아가 선보인 N8이 그런 제품으로 1200만 화소의 고화소인데다 센서 크기가 상당해서 기존의 화소수만 높았던 카메라폰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제 막 영국 시장에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출내기지만 국내에서도 KT가 N8을 빨리 내주길 기대하고 있을 정도.

헌데 이 녀석에 정면으로 도전할 녀석이 곧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6월 중에 모습을 공개할 알텍(altek)의 스마트폰 레오(Leo)가 그 주인공인데... 이 녀석은 무려 1400만 화소에 720P 동영상 촬영 등의 기능을 내세워 다시 한번 화려한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의 정점에 서고자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특히 공개된 티저 이미지의 모습을 보면 3배 광학줌까지 지원하며 카메라폰들의 약점을 보강하려는 시도를 더한 것이 눈에 띄는데 아직은 극히 일부의 정보만이 공개되어 있어 이 녀석의 실제 성능을 추측하기에 다소 무리가 따르지만...


안드로이드로 추측되는 운영체제와 1400만 화소 CCD, 3배 광학줌, 720P 동영상 촬영 등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원했던 카메라폰 경쟁에 다시 한번 불씨를 피워올릴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녀석의 등장은 6월 싱가포르서 열리는 CommunicAsia를 통해서가 될 것이라고 하니 곧 좀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카메라 경쟁에서 알텍의 행보가 의미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을까?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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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0 12:30
    1400만 화소라, 대단하군요. 엑스페리아 810만 화소도 선명하던데, 이런 추세라면 왠만한 똑딱이 카메라는 사라지고
    고급 기종만 남게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 프로필 사진
      2010.06.11 07:49 신고
      뭔가 차별화를 시켜야 살아남는 세상이니 이런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