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웹서핑을 하다보면 톡톡 튀는 아이디어, 재기발랄한 상품들을 만나곤 한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냈을까 싶은 독특한 느낌의 제품들 말이다~^^
독일의 디자인 컴퍼니 Donkey Products의 작품인 이 홍차 티백
TeaParty는...
다소 충격적인 그림을 얹어 맛을 낸
(?) 이 티백 디자인은 나름의 의미를 담고 있다.
맨 위의 그림들은 세계의 대통령 혹은 수상 등 나라를 이끄는 정치가를 삽화로 쓴 DemocraTea이고 그 다음의 그림들은 각국의 왕들을 그려넣은 RoyalTea다.
정치가들과 왕만 코믹하게 그려진 건 아니다. 마지막은 더욱 코믹한 StripTea 시리즈. 훗~
모양은 가지각색이라지만... 뭐 -_- 뭘 우려내든 맛은 비슷하겠지?
[관련링크 : Directdaily.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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