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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vs 자동차 최고 속도를 비교하면 by 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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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동물에 비해 많은 부분 뒤쳐졌지만, 지식을 쌓아가며 문명을 일궜고 기계를 만들어 자연을 앞서기 시작했는데요. 문제는 인류가 문명에 취해 오만한 삶을 있어오면서 기후 위협은 현실화가 됐고 우리의 삶 자체가 어떤 궤적으로 향할지 우려스러운데요.

 

동물과 인간이 만든 기계와의 속도 경쟁, 그중 가장 빠른 건...


그런 우려는 잠깐 뒤로하고 인간이 쌓아올린 기계와 자연의 대결을 살펴볼까요? 좀 더 구체적으로는 속도 경쟁인데요. VISUAL CAPITALIST가 정리한 이 자료에선 모터사이클인 혼다 러커스(Honda Ruckus)부터 슈퍼카인 부가티 치론 슈퍼 스포츠 300+(Bugatti Chiron Super Sport 300+) 같은 기계들과 청새치(Sailfish), 치타(Cheetah), 송골매(Peregrine Falcon) 같은 동물들을 각각의 최고 속도를 기준으로 비교하고 있습니다. 최고 속도가 시속 321km인 검독수리(Golden Eagle)가 시속 312km인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Chevrolet Corvette Stingray) 보다는 빠르지만, 시속 330km까지 낼 수 있는 포르셰 911 터보 S(Porsche 911 Turbo S)보다 느린 식이죠.ㅎ 웬만한 자동차를 앞서는 자연의 속도가 꽤 흥미롭네요. 그림은 참 귀엽지만요~^^

 


 

What’s Faster, Nature or Machine?

Ever wondered if an animal could outrun a modern car? This infographic puts the top speed of the world's fastest animals into context.

www.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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