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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 앤 올룹슨 베오플레이 EQ... B&O 최초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지원 코드리스 이어폰, 가격과 디자인은...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1. 8. 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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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소음을 확 줄여주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은 처음 비행기 여행에 나섰던 엔지니어의 손에서 태어났는데요. 첫 등장 이후 제법 시간이 흘렀지만, 드라마틱하게 불필요한 소음을 줄여주고 관련 기술이 발전하면서 최근엔 많은 제조사들이 속속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이어폰들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고가의 대명사인 뱅 앤 올룹슨(B&O, Bang & Olufsen)도 드디어 이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들도 베오플레이(Beoplay) 라인을 통해 코드리스 이어폰을 선보여 왔는데요. 그들이 내놓은 첫 번째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코드리스 이어폰의 이름은 베오플레이 EQ(Beoplay EQ)입니다.

 

뱅 앤 올룹슨의 첫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베오플레이 EQ...


6.8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한 커널형 이어폰으로 블루투스 5.2로 다른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결되고 AAC, SBC, aptX 어댑티브 코덱 등을 지원합니다. 완전히 충전하면 최대 7.5시간 사용할 수 있고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휴대용 충전 케이스로 2번 더 충전할 수 있어 배터리에 대한 압박은 그리 크지 않을 걸로 보이고요. 가격은 39,900엔(42만 원 정도)으로 동종 제품 중에선 다소 비싼 느낌이지만, B&O 브랜드로 나오는 만큼 기대감을 갖는 분도 적잖을 것 같은데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의 성능과 음질이 얼마나 준수할지 궁금증을 갖게 하는 모델이네요.^^

 


 

Bang & Olufsen、初のANC完全ワイヤレスイヤホン「Beoplay EQ」。独自イヤーチップで装着性向上も - PH

Bang & Olufsen、初のANC完全ワイヤレスイヤホン「Beoplay EQ」。独自イヤーチップで装着性向上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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