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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료 구독자를 보유한 뉴스 웹사이트는 어디..?! 인포그래픽 by 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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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21. 5. 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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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들 때문에 우리나라 언론사 웹사이트는 방문 기피 대상이고 대부분은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는 포털에서 뉴스를 확인하곤 합니다. 그렇다 보니 포털이 기사를 선택해 노출하는데 편향된 시각이 작용한다는 둥 적잖은 논란이 있는데요. 눈을 돌려 다른 나라 상황을 보면 조금 다르죠. 그들도 온라인에서 뉴스를 찾아보는 건 우리와 다를 게 없지만, 포털을 통해 읽는 게 아니라 검색을 통해 기사를 찾아 해당 언론사 사이트에서 보는 게 일반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두 가지 뉴스 습득 방식 중 어느 쪽이 나은지는 저마다의 판단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렇게 뉴스를 찾아보는 다른 나라 독자들도 유료 구독은 많지 않다고 하더라고요.@_@ 일단 미국인은 20% 정도가 뉴스를 읽는데 돈을 내고 있다고 하는데...

 

뉴스는 무료로 보는 것...?! 많은 유료 구독자를 모은 언론사는...


VISUAL CAPITALIST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유료 구독자가 많은 순위로 세계의 뉴스 사이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유료 구독자가 많은 곳은 뉴욕 타임스, 그다음이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게임 인포머, 파이낸셜 타임스, 애슬레틱, 가디언, 닛케이, 이코노미스트, 카이신 순이었는데요. 영미권 사이트가 대부분이고 8위와 10위만 아시아 쪽 언론 사이트더군요. 당연히(?) 유료 구독보다 광고 수익에 의존하는 우리나라 언론사는 아무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요. 그보다 더 흥미로운 건 여기 이름을 올린 언론 브랜드의 절반 이상이 최소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고 가디언이나 선데이 타임스는 200년, 르 피가로도 195년이나 되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라는 건데요. 인터넷 세상 전체에 가짜 뉴스가 창궐하는 와중에 사람들이 더 믿을 수 있는 언론을 찾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어 씁쓸하네요. 특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을 호도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수많은 언론사들의 행태가 비난받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보니 더욱더 언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고요.-_-^

 


 

Ranked: The Most Popular Paid Subscription News Websites

Many consumers are reluctant to pay for their news, but those that do turn to trusted sources. Here's a look at the most subscribed to news websites.

www.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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