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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지샥 지스쿼드 프로 GSW-H1000, 웨어OS로 돌아가는 첫 지샥 스마트 워치, 배터리의 벽에 부딪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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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21. 4. 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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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샥(G-SHOCK)이라는 존재감 있는 시계를 선보이고 있는 일본의 카시오(CASIO).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인 만큼 지샥을 사용해보거나 동경했던 분들도 적잖을 것 같은데요. 상대적으로 스마트 워치 출시에 덜 적극적이던 그들이 지샥 최초의 스마트 워치를 선보였습니다. 이전에 프로트렉 라인으로 스마트 워치를 내놓은 적은 있지만, 지샥에서는 온전한 스마트 워치를 선보인 적이 없던 그들의 첫 작품. 일단은 지샥도 넘지 못한 스마트 워치의 한계를 드러낸 것 같은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카시오 스마트워치 프로트렉 WSD-F21HR... 터프한 아웃도어 환경을 공략할 구글 웨어 OS 스마트워치.

일본 불매 여파로 예전만큼은 아니겠지만, 지샥 등으로 국내에서도 나름 충성 고객을 보유하고 있었던 카시오(Casio). 그들의 새로운 스마트워치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일반 손목시계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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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지샥 GBD-H1000... 심박 센서, GPS까지 더해 더 스마트워치와 닮아가는 카시오의 전자 손목시

그리고 보니 전자시계라는 표현을 써본 것도 꽤 오랜만이네요. 그 시절 전자시계 마니아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지금도 여전히 제품을 늘려가고 있는 카시오(CASIO)의 지샥(G-SHOCK) 얘기를 하려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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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샥으로는 이번이 처음~?! 카시오 지샥의 첫 번째 스마트 워치는...

 


지샥의 첫 스마트 워치, 엄밀히는 구글 웨어OS 기반의 스마트 워치인 지샥 지스쿼드 프로 GSW-H1000(G-SHOCK G-SQUAD PRO GSW-H1000)은 1.2인치(360 x 360) 컬러 LCD와 흑백 LCD를 두 겹으로 쌓아서 시간 표시 등을 계속하고자 하는 경우(AOD)에는 흑백 LCD를 작동시켜 시간 확인을 돕는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심박 센서 등을 탑재해서 운동과 수면 상태 모니터링 등을 도와주고 전용 운동 앱을 제공하는데요. 전반적으로 평이해 보이는 스펙에 디자인만 지샥 스타일을 낸 것 같은데 가격이 무려 700달러(79만 원 정도)나 되더라고요. 또 이 녀석 역시 스마트 워치의 한계(?)인 배터리 문제를 넘지 못해 완전히 충전해도 1.5일 정도밖에 사용할 수 없다고 하네요.-_-^ 그렇다 보니 높은 가격과 평이한 사용성이라는 애매함으로 첫 스타트를 끊게 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지샥이면 어쨋든 팔린다는 자신감이야 있겠지만, 상품성이 애매하니. 과연 잘 팔릴까요?

 

 

 


 

GSW-H1000 - G-SQUAD - Products - G-SHOCK - CASIO

New G-SHOCK with App Connectivity for Step Tracking, Workouts, and Fitness.

world.g-sh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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