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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부를 흔들고 추억을 힐링으로 바꾼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을 맞이한 마리텔 사람들의 반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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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부를 흔들고 추억을 힐링으로 바꾼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을 맞이한 마리텔 사람들의 반응...?!

라디오키즈 2015. 7. 13. 06:00

요근래 가장 핫하다는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2주 단위로 다음 tv팟에서 사전 녹화(라고 쓰고 생방송이라 읽는)가 7월 12일 밤에 있었고 이 날의 주인공은 단연 김영만이었습니다. 사실상 마이리틀텔레비전은 백주부 백종원의 독주와 출연자가 교체되도 그의 압도적인 힘에 밀리는 안타까운 모습으로 프로그램이 이렇게 정체되는 게 아닌가하는 우려까지 갖게 했던 프로그램이었는데...


그가 빛난 이유가 추억 만은 아니겠지... 반가웠던 종이접기 힐링 능력자 김영만...


지난 방송까지 이은결이 분전했던 자리에 새롭게 등장한 도전자는 추억의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
그와 관련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이들이 그의 방송에 몰려 들면서 백종원과 호각세를 벌이는 그의 방송은 밤새 화제가 됐습니다.



그도 그럴게 종이접기 비법노트가 16권이나 된다는 그의 노련한 종이접기 기술을 바탕으로 소통의 제왕이라는 백종원과 자웅을 겨룰 정도로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채팅에 반응하며 시청자와 소통을 이어가는 그의 모습은 평범한 연예인과 달리 필드에서 다져진 노련한 전문가의 모습 그대로였거든요. 노련한데다 소통할 준비가 되어 있고 추억이라는 버프까지 더해졌으니 방송 속 그의 모습 하나하나, 그의 이야기 하나하나에 웃음지으며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행복한 기억을 되새겼는데요. 덕분에 단순한 추억팔이가 아니라 힐링을 얻었다고 까지 말하는 이들의 트위터 반응 몇 가지를 모아봤습니다.














분명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만나는 그의 모습에서 반가움을 찾았을테고 그와 함께한 달콤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기도 했겠죠. 삶이 힘들수록 과거의 향수를 되새기는 우리이다보니 더 반가웠을테고요. 개인적으로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농담처럼 회자된 김영만 출연 요청을 현실로 만든 제작진의 노련함이 마이리틀텔레비전의 미래를 좀 더 밝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관련링크 : tvpo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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