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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플래그십 G4, F/1.8 카메라부터 UX4.0... 그리고 G4 비주얼 챌린저 체험단 모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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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2015년이 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플래그십 LG G4.
얼마전 미디어들에게 가죽 소재를 암시한 초대장을 보내며 대중의 관심에 군불을 지피기 시작한 LG가 이번엔 좀 더 많은 정보들을 쏟아냈습니다.


공식 티저 사이트 런칭부터 F/1.8 카메라, UX 4.0... G4 비주얼 챌린저 모집까지...


우선 공식 티저 사이트를 열어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할 요소들을 배치했는데요.
주인공은 역시 스티치 장식이 선명한 가죽 소재의 뒷태와 F/1.8의 밝은 렌즈를 단 걸로 보이는 후면 버튼과 후면 카메라. 듀얼 LED 플래시와 레이저 오토 포커스 등의 구성이 익숙하지만 2015년형이니 만큼 퍼포먼스는 분명 개선됐을테죠?




티저 사이트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언론을 통해 일부 노출된 정보들을 살펴보면...

우선 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에 F/1.8이라는 밝은 조리개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저조도, 그러니까 야간이나 어두운 곳에서 더 나은 퀄리티의 사진을 뽑아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갖게 되네요.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는 경쟁 모델이 F/1.9였는데 그것도 밝다했는데 그보다 더 나은 퀄리티를 보여줄지도 궁금하고요.



또 전면 카메라도 기존 모델의 몇배나 되는 수준인 800만 화소.

화소수가 높다고 사진이 잘 나오는 건 아니지만, 기술력이 더해졌다면~~ 뷰티샷 등을 더해 셀카 찍는 재미도 배가시켜주지 않을까 싶네요. 이참에 똑딱이급을 넘어서 DSLR은 아니더라도 미러리스까지 도전을~ㅎㅎ

한편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개선된 UX도 소개했는데요.
LG UX 4.0으로 명명된 이번 UX는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고 합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최근 트렌드에 맞춰진 플랫함과 심플함을 품고 있습니다. 점점 쉽고 단순해지면서 간편해지는 흐름에 맞춰 기존의 UX를 개선했다는 얘기가 될텐데요.



흥미로운 건 단순하고 쉬워진다는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도 좀 더 전문적으로 쓰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고급 메뉴를 제공하는 식으로 사용자의 선택 가능성을 확보했다는 점입니다. 예컨대 카메라앱의 경우 심플, 일반 뿐 아니라 전문가 모드까지 제공해 쉽게 찍고 싶다면 심플로 세부적인 설정까지 꼼꼼히 조정하겠다면 전문가로 찍도록 한 점은 좀 더 많은 이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접근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외에도 촬영 시간과 위치를 인식해 자동으로 앨범을 만들어주고 이벤트별로 모아볼 수 있도록 개선된 갤러리나 사용자의 환경과 생활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알림을 제공하는 스마트 알리미 등 여러 가지로 개선된 앱으로 좀 더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할거라니 일단은 기대하고 기다려봐야 겠네요.




자. 저만큼 LG G4에 대해 많이 기대하고 계실 분을 위한~~ 체험단 모집 소식.
G4 출시를 앞두고 G4 비주얼 챌린저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글로벌 체험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하는데요. 전세계에서 4,000명. 우리나라에서만 150명을 뽑아 한달 간의 체험 기간 동안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G4를 무료로 제공받는 등의 혜택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니 미려한 QHD 디스플레이, 더 잘 찍어줄 F/1.8 조리개를 적용한 카메라, 가죽 소재의 새로움까지 LG전자 G4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얼른 줄들 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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