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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트랩... 손목시계 스타일을 지키고 싶은 몽블랑이 선보인 스마트워치 아니고 스마트 시곗줄~~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5. 1. 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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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으로 조금씩 주목받음에 따라 전자 메이커들도 자신 만의 스마트워치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기존의 정통 시계 메이커들도 시장을 다시 바라보고 있는 듯 합니다. 자신의 시장을 스마트워치에게 지켜야 할테니까요.



스마트워치의 낯선 디자인 대신 익숙한 손목시계에 스마트함만 더하고 싶어...


그런 상황에서 많은 명품 브랜드가 그렇듯 자신 만의 손목시계 라인을 가지고 있던 몽블랑의 선택은 조금은 특이한 느낌인데요. 기존이 손목시계를 지켜가면서도 스마트함을 더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스트랩 그러니까 시곗줄에서 찾는 색다른 시도를 했더라고요.




몽블랑 타임워커 어반 스피드(Montblanc Timewalker Urban Speed) 컬렉션과 함께 사용할 옵션 스트랩으로 선보인 e-스트랩(e-Strap)이 그 주인공인데요. 0.9인치(128 x 36) OLED 터치 스크린을 통해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있는 스마트폰에 전화나 문자, 이메일 등이 온걸 알려주는 알림 기능과 원격 플레이어/카메라 컨트롤, 사용자의 운동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등의 익숙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e-스트랩만 250유로(33만원 정도).
문제는 함께 써야할 타임워커 어반 스피드 모델들이 2,990~4,690유로(400~620만원 정도)로 만만찮은 가격을 자랑한다는 건데요. 기존의 정통적인 손목시계 스타일을 선호하는 호사가라면 노려볼만 할지도~~ 전 가볍게 패스하겠지만요.^^


[관련링크 : Ablogtowat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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