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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부터 영화, 스피치까지... 강사들은 영어를 어떤 식으로 가르칠까?! 인포그래픽 by KA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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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일찍부터 영어와 접하면서 크는 아이들이 많아서 영어 울렁증에 시달리는 아이들은 적겠지만 조금만 나이가 올라가도 영어는 여전히 멀기만 한 벽인 경우가 많을텐데요. 그런 이들을 가르치는 강사들이 선택하는 영어 교습법이 무엇인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기본적으로야 교재가 우선이겠지만 그 외에 어떤 걸로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교육시키는지...

어떤 것들이 영어를 공부하기에 좋은 부교재가 되는지 KAPLAN International Colleges가 정리해둔 방법을 활용해 보면 영어의 장벽을 허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소개해 봅니다.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고 학습 효과를 높일 부교재들...



참고로 이건 서울 ESL이 활용하는 방식인 듯 한데요.
언제 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팝송, 버락 오바마 같은 유명인사의 정돈된 스피치, 흥미로운 헐리우드 영화, 영자 신문, TV 쇼, 라디오, 만화책, 컴퓨터 게임 순이라는 군요. 꼭 많이 활용된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닙니다만 예컨대 팝송은 짧은 노래가 가진 한계로 은유도 많고 문법을 흔드는 경우도 많으니...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아마 이런 여러 부교재 중 무언가에 끌려서 영어를 배워야 하는 동기를 얻는 분도 계실테죠. 거꾸로 우리나라 가요에 끌려서 우리말을 배우는 외국인들이 늘어가는 것처럼요~
그건 그렇고 여러분 만의 영어 학습팁이 있다면 어떤게 있으신가요? 


PS. 미드 자막을 참고해 영어 공부하던 시대는 저물어 가겠지만...


[관련링크 : Dailynfograph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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