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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2013년까지 한 나라씩 착실히 확보해간 페이스북의 블루마블 역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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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2013년까지 한 나라씩 착실히 확보해간 페이스북의 블루마블 역사...

라디오키즈 2013. 8. 19. 14:00

우리나라에서도 수백만명이 이용한다는 SNS계의 대부, 페이스북(facebook).
대학교 내의 작은 커뮤니티에서 출발한 페이스북은 어느새 전세계에서 수억명이 이용하는 세계 최대의 SNS 서비스가 됐는데요.



야금야금 세계 시장으로 진격하고 있는... 페북...


Vincos Blog가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정리한 전세계 국가별 SNS 서비스 현황을 살펴보니 새삼 페이스북의 존재가 무겁게 다가오더군요. 아래의 이미지는 전세계에서 해당 시점에 1위를 하던 SNS를 Alexa의 트래픽 통계를 기준으로 정리한 건데요.







2009년 만해도 꽤 다양한 SNS 서비스들이 시장을 놓고 경쟁했으나 시간이 가면서 야금야금 페이스북으로 통일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물론 시장 별로 상황이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 예컨대 중국이나 러시아는 자국의 SNS가 시장을 여전히 지배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페이스북의 침공에 잘 맞서고 있는 모습이니까요. 



하지만 전체 시장을 고려하면...-_- 인터넷을 사실상 접하기 힘든 아프리카 등의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페이스북이 SNS 통일을 이뤘다고 해도 좋을 정도군요. 뭐 저도 종종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에 접속하고는 있습니다만 새삼 무섭게 느껴지네요. 페이스북의 거대함이...-_-


[관련링크 : Vinco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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