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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거나 몰랐던 데이터 용량의 세계, BYTES SIZED... 인포그래픽 by BBC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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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거나 몰랐던 데이터 용량의 세계, BYTES SIZED... 인포그래픽 by BBC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3. 8. 7. 14:00

우리의 삶은 매시간 매초, 무언가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 갑니다.
그것이 아날로그든 디지털이든 기록되든 기록되지 않든 만들고 수정하고 삭제하길 반복하고 있는데요.

우리 주변의 사물을 디지털 데이터로 환산했을때 용량이 어느 정도될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일반적인 경우라면 그다지 챙길만한 데이터가 아니지만 또 한번 돌이켜 보면 신기방기한 데이터의 세계. 영국의 BBC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 BYTES SIZED를 통해 살펴 보시죠.



우리가 알거나 몰랐던 바이트의 세계...


BBC가 아날로그, 디지털, 그리고 오가닉(생체 데이터)으로 분류한후 메가바이트(MB), 기가바이트(GB), 테라바이트(TB), 페타바이트(PB), 엑사바이트(EB), 제타바이트(ZB), 요타바이트(YB)까지 어마무시한 용량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고 있거든요.



예컨대 이런 식입니다.
애플이 내놓은 최초의 컴퓨터 애플 I의 램용량은 0.004MB,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은 5MB,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의 게놈 정보는 66MB, 80분짜리 CD의 용량은 0.7GB, 난자와 정자의 DNA 용량은 0.76GB, 모짜르트의 전곡을 MP3로 만들면 20GB, 영화 호빗의 4K 디지털 영화 용량은 778GB, 인간의 두뇌가 기억하는 용량은 1.3TB, 하루에 업로드되는 페이스북의 사진과 동영상 용량은 274TB, 전세계에서 하루에 발송되는 이메일의 용량은 1,800TB 등 우리가 무신경하게 넘겼던 혹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용량의 세계.

...급기야 요타바이트까지 가버리면 우리가 인지하는 것을 뛰어넘는 엄청난 데이터가 되어버립니다만 언젠가 인류는 그 영역에 까지 도달해 무언가를 쌓아내겠죠.



그간 아날로그와 디지털 정도만 바라보다가 생체 데이터까지 슬쩍 엿보고 나니 데이터를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달라진 느낌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관련링크 : B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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