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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하드웨어(?)의 신상 스컬트 키보드와 인체공학 디자인 인포그래픽...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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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하드웨어(?)의 신상 스컬트 키보드와 인체공학 디자인 인포그래픽...

라디오키즈 2013. 8. 30. 14:00

윈도우라는 운영체제와 오피스라는 업무용 프로그램으로 여전히 정상을 지키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지만 꽤 많은 이들에게 그들은 마이크로하드웨어라고 불릴 정도로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를 잘 만든다는 비아냥을 듣고 있습니다.-_-;; 그만큼 하드웨어, 그러니까 키보드나 마우스 등의 완성도와 A/S가 훌륭하기 때문이겠지만 MS로써는 이런 평가가 아쉬울 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MS의 새 키보드/마우스... 그리고 인체공학 인포그래픽...




그런 MS가 최근 또 다른 키보드를 내놨습니다.
특유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살린 스컬트 컴포트 데스크탑(Sculpt Comfort Desktop)스컬트 이고노믹 데스크탑(Sculpt Ergonomic Desktop)이 그 주인공이죠. 따로 무선으로 숫자 키패드를 두고 있는 고가형의 이고노믹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컴포트의 두 가지 모델. 뭐 제품 자체도 마음은 들지만 사실 그것과 함께 발표한 인포그래픽에 눈길이 가던데요.

굳이 말하면 MS가 인체공학 디자인을 대중에게 어필하기 위한 자료로 제시한 것이겠지만 참고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아무튼 한번 거들떠 보시죠~



MS의 조사에 따르면 64%의 근로자가 데스크탑을 업무에 활용하고 17%는 노트북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해서 쓴다고 하는데요. 하루의 대부분을 이렇게 마우스와 키보드에 의존하면서 목이나 어깨, 팔목 등 다양한 곳에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죠. 통칭 VDT 증후군 때문에요.

그만큼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데 업무 효율은 기업의 수익에 연관되기 때문에 근로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한 환경을 제공해야 된다는 게, 그러려면 인체공학을 살린 키보드나 마우스를 써야 한다는 게 MS의 주장인 셈이고요. 평평한 키보드와 뻔한 마우스에 얽혀 살고 있어서일까요. 요런 자료 보고 있으니 또 인체공학 키보드랑 마우스를 써야 할까 싶기도 하군요.-_-;;


[관련링크 : Blogs.windo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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