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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콘크리트 안에서 빛나는 은은한 오렌지빛 조명... O-Lite... 본문

N* Culture/Design

거친 콘크리트 안에서 빛나는 은은한 오렌지빛 조명... O-Lite...

라디오키즈 2012. 9. 14. 20:00

요즘엔 거친 속을 그대로 드러낸 인테리어를 곳곳에서 만날 수 있죠.
예컨대 천장에 배관이나 콘크리트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카페 같은 곳들이요.

거친 그 느낌 때문에 살짝 거리감이 느껴질때 있지만 거칠게 드러낸 그 본질의 매력이 그런 인테리어에 대한 거리감을 줄여주는데요. 그렇게 콘크리트가 드러난 곳에 어울릴만한 아이템 하나.




콘크리트 램프입니다.
O-Lite라는 이름의 이 램프는 원형의 콘크리트 덩어리 사이에 끼인 샌드위치 마냥 전등을 끼워두고 있죠.




9V 배터리를 이용해 500루멘의 빛을 발한다는 이 앙증맞은 램프가 카페의 테이블 위에서 은은한 빛을 발해준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참고로 이 램프의 가격은 20달러(23,000원 정도)라고 하네요.


[관련링크 : ets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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