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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 시간 씀씀이를 보여주는 손목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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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째깍... 부유하건 가난하건 누구에게나 24시간은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는 각자에게 맡겨진 거고요. 하지만 사람 사는 게 고만고만하다보니 평균적인 시간의 씀씀이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하루에 세끼를 먹고 웬만하면 6~7시간 정도 자고...
뭐 그 즈음의 나이에 따라 일을 하느냐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 세부적인 시간의 씀씀이가 조금은 다르겠지만 결국 비슷한 시간을 비슷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는 얘긴데요.



시간의 씀씀이를 보여주는 손목시계...




이 시계는 그런 사람들의 평균 시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름도 디 에버리지 데이 와치(The Average Day Watch).


크리스핀 존스가 디자인한 이 시계는 12시간을 기준으로 시침과 분침이 돌아가는 평범한 아날로그 손목시계와는 조금 다른 모습인데요. 230달러(26만원 정도)라는 가격이 살짝 부담스럽긴 하지만 디자인도 사용성도 제법 독특하니 마음에 드네요~^^


[관련링크 : Uncommongoo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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