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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가넷 레드 컬러 등장... 갤럭시 S3 이번에도 컬러 마케팅에도 성공할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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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가넷 레드 컬러 등장... 갤럭시 S3 이번에도 컬러 마케팅에도 성공할까...

라디오키즈 2012. 7. 17. 15:00

데뷔와 동시에 삼성전자의 또 다른 메가 히트작으로 자리잡은 갤럭시 S3.
삼성전자가 직접 만든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짝을 이루는 탄탄한 구성의 스펙, 그간의 디자인에서 탈피해 조약돌 모습으로 재탄생한 디자인까지 기존 시리즈를 계승하면서도 진일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워낙에 잘 빠지기도 했지만 경쟁 모델인 아이폰이 출시 시기 문제로 여전히 안개에 쌓여있어 무주공산인 시장을 빠르게 차지하고 있는 건데요. 제품 자체의 매력에 적절한 출시 시기가 갤럭시 S3의 성공 신화를 쓰는 원동력이 된거란 얘기죠. 헌데 그 성공을 견인할 요소 중에 하나로 컬러 마케팅을 다시 한번 언급해야 할 것 같네요.



탐난다, 갖고 싶다... 갤럭시 S3 가넷 레드...


얼마전 AT&T발로 전해진 가넷 레드(Garnet Red) 색상 출시가 그 시발이 될 것 같은데요.
아시겠지만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 S3는 페블 블루와 마블 화이트의 두종이죠. 독특한 헤어라인으로 은근한 기품을 자랑하는 페블 블루와 전통적이지만 깔끔한 이미지를 전해주는 마블 화이트. 그동안 블랙 위주로 초기 모델을 출시하고 이어서 화이트, 핑크 순으로 색상을 늘려가던 것과는 다른 행보.

그렇다곤 해고 기존의 행보를 감안하면 곧 핫핑크 아니면 베이비 핑크가 등장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좀 더 힘을 준 컬러를 내놨더군요. 앞서 말씀드린 가넷 레드가 그 주인공인데요. AT&T를 통해 미국 시장에 먼저 출시된 후 국내에도 8월쯤 출시가 될거라고 하니 국내에서도 멀지 않은 시점에 만날 수 있을 듯 하죠.




그런데 가넷 레드의 컬러가 너무 좋네요...=_=
이전 시리즈까지 선보였던 핑크 컬러가 색의 진하기에 따라 달랐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면(-_- 남자는 핑크라고 부르짓으면서도...) 이번의 가넷 레드는 성별 구별없이 선뜻 손을 내밀기에 좋은 강렬함이 느껴진달까요. 색감이라는게 개인적인 취향을 많이 타는지라 컬러 마케팅의 성공을 예측하긴 어렵지만 페블 블루와 함께 새로운 삼성의 컬러로 등장한 가넷 레드의 선명함과 은은한 라이트닝과 썩 잘 어울리는 미려함에 끌리더란 말이죠.

이렇게 과거 새로운 컬러를 내놓으면서 대중의 마음을 다시 한번 두드렸던...
그래서 전체적인 판매량 상승을 이끌었던 컬러 마케팅이 갤럭시 S3에서도 어김없이 찾아오게 됐는데요. 이번에도 기록적인 판매량에 더해지는 신의 한수가 될 수 있을까요?


[관련링크 : Blogs.at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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