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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GPS 손목시계, 가민 포어러너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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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길어지고 기온도 올라가고 완연한 봄에 다다른 만큼 러너들에게는 참 뛰기 좋은 요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해 달리는 이들은 러닝화뿐 아니라 운동 효과를 기록할 다양한 장비들을 사용하곤 하더군요. 러닝화도 워킹할때만 쓰는 제겐 남의 나라 얘기지만...;;


뭐 그건  그렇고 그런 러너라면 틀림없이 관심을 가질만한 손목시계가 있습니다.
GPS로 유명한 가민(Garmin)이 내놓은 손목시계로 이름은 포어러너 610(Forerunner 610)인데요. 전면 풀터치를 활용하도록 되어있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모습도 맘에 들지만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다는 점이 더 눈길을 끄는 녀석이죠.



평범한 손목 시계처럼 시간 안내는 기본에 GPS 연동과 심박수 확인을 통한 운동량 체크, 가상 라이벌과의 대결, PC와의 연동을 통한 운동 데이터 기록 등 운동 효과를 체크하고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가 추가되어 있더군요.




가격이 350달러(38만원 정도) 선인지라 싸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정말 러닝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충분히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포어러너 610은 러닝에 최적화되어있긴 하지만 자전거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관련링크 : Garmin.com]

요즘은 뭐 스마트폰에서도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무래도 전문적인 효과를 기대하려면 이런 특화된 손목시계가 더 잘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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