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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리듬감을 따라갈 수 있을까~ 기대되는 장난감 마이 키퐁(My Kee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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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왕국 일본에서 내놓은 재미난 로봇이 곧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한다.
지난 2007년 혜성처럼(?) 등장한 깜찍이 로봇 키퐁(Keepon)이 그 주인공.


너무나 심플한 노란색 눈사람 같이 생긴 이 녀석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하지만 거기까지라면 특별해 보일게 없는 이 로봇의 특징은 춤출뿐 아니라 시선 교감도 한다는 것. 또 춤사위가 예사롭지 않다. 그저 무의미한 몸부림에 열심히던 저가의 댄싱 로봇류와 달리 범상찮은 리듬을 타면서 그루브함까지 살리고 있는 것.



물론 초기엔 30,000달러(3,350만원 정도)나 되는 높은 가격으로 등장했고 덕분에 그저 제법 깜찍한 녀석이다라고 넘겨버려야 했지만 놀랍게도 4년째가 되는 올해 고작 40달러(45,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마이 키퐁(My Keepon)이란 이름의 장난감으로 시장에 출시될거라고 한다.

'장난감'이란 꼬리표가 붙은 만큼 과거에 녀석이 보여준 그루브함을 온전히 보여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의 감흥을 살릴 수만 있다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듯~ 발렌타인 데이에 즈음에 출시된다는데 국내는 좀 다르겠지만...-_- 그래도 기대 기대~

[관련링크 : Beatbo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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