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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혹은 시간의 버뮤다 삼각지대, 당신의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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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 비행기가 그곳을 지나다보면 사라져 버린다는 마의 삼각지대.
진실 여부를 떠나 어느새 전설로 자리잡은 버뮤다 삼각지대가 그곳이다.

헌데 멀리 떨어진 그곳이 아니라도 우리의 '생산성' 혹은 '시간'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하는 마의 인터넷 서비스가 있었으니...


Fuchsia Macaree가 정리한 이미지속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그리고 지메일을 꼽고 있었다. 한 개인의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무척 공감가는 시간 잡아먹는 괴물들. 우리가 쓰고 있는 웹서비스들의 목표 중 하나가 얼마나 오래 자신들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느냐인 만큼 이 세 서비스는 그만큼 성공적이란 반증인데...

개인적으로 비슷하게 내가 시간을 보내는 세가지 온라인 서비스를 꼽자면 티스토리(실상 내 블로그), 미담 뉴스, 한RSS(속 여러 블로그들) 정도가 될듯. 붐이라지만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여전히 주력이 아닌지라...=_=;;

그렇다면 당신의 시간과 생산성을 실종시켜버리는 웹서비스는 무엇이 있으신지~?

[관련링크 : Swiss-mi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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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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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9 22:07
    전 위 사이트들을 통해서 생산성을 위한 에너지, 아이디어를 얻어요. 뭐... 사용자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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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9 23:21
    트위터, 블로그글, 인터넷검색을 하다보면 시간이 어느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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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0 05:40
    티스토리, 위룰 위팜 시리즈, 구글이
    전 버뮤다 삼각지대네요....^^;;;
    이 속에 있으면 헤어나오질 못하고 시간이 휙휙 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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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0 11:22
    생산성의 삼각지대는 뭐니뭐니해도 보고용 문서 작업이 아닐까요? 내용보다 글자크기와 모양에집중하는 식으로 말이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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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2 21:22 신고
      @_@;; 보고용 문서의 압박.
      사실 전 군시절엔 잠깐 느꼈지만 지금은 상대적으로 그런 압박은 덜하네요. 보고 문서를 많이 만들고 계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