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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리뷰] 몬스터 잡아 캔디 한번 모아보자~ 올레 캐치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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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보급되면서 주목받은 두개를 꼽자면 AR과 LBS가 아닐까 싶다.
AR은 증강현실을 뜻하며 우리가 보는 현실 위에 스마트폰으로 만든 가상의 이미지를 얹혀 일종의 가상현실을 만들걸 의미하며 LBS는 위치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말한다. 쉽게 말해 친구의 위치를 표시하거나 내 위치를 표시하고 주변의 가게 정보를 뿌려주는 것들인데...


최근 KT가 이 두가지를 적절히 섞은 재미난 앱을 출시했다.
올레 캐치캐치라는 이름의 아이폰용 앱이 그 주인공인데 증강현실로 만든 깜찍한 캐릭터를 잡아 포인트나 쿠폰을 얻을 수 있는 재미난 앱이다.

특히 별다른 노력없이도 이용하는 것만으로 KT의 포인트인 별을 얻을 수 있어 포인트 사냥꾼들에게 인기가 많다.


캔디 사냥을 가보자...



설치는 언제나처럼 앱스토어를 이용하면 된다.
올레로만 검색해도 나오니 설치해 보시길. 이후 약관 동의 등의 절차를 거친 후 로그인하면 몬스터 사냥이 시작된다.


몬스터 사냥도 무척이나 간단한데...
로그인을 마쳤다면 증강현실을 이용하는 것답게 카메라 화면 상태로 전환되며 공중에 둥둥 떠다니는 몬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몬이 안보인다면 오른쪽 상단의 레이더를 잘 살펴보고 몬의 위치가 표시된 쪽으로 아이폰을 돌려 겨냥해서 잡아주면 된다.


캔디로 할 수 있는 것들...


잡은 몬은 꽝부터 1개, 10개 등 캔디를 뱉는데..
이렇게 모인 캔디는 캔디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KT의 포인트인 별로 바꾸거나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프티쇼로 교환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별로 바꿀 수 있는 캔디수도 정해져 있고 기프티쇼로 전환하려면 적잖은 캔디가 필요한 만큼 짬짬이 모아놔야 그나마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뭐 애초에 이런 서비스가 무한히 포인트를 줬다면 하루 종일 캐치캐치에 매진하는 사람들도 나왔을지 모를 일...=_=;; 아무튼 한계가 있으니 적당히 즐기시라.


즐길건 즐기고 얻을건 얻자...


캔디 모으기 외에도 여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별도 기프티쇼도 또 쿠폰도 활용 가능한 만큼 짬짬이 올래 캐치캐치를 즐기면 좋을 듯 하다.


얼마전 오픈한 만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인듯 하니 출퇴근 짬짬이, 도심을 거닐며 짬짬이 몬도 잡고 이벤트에도 참여하시길 권하는 바이다. 은근 깜찍한 몬들과의 즐거운 사냥 게임.


KT가 올레 캐치캐치를 앞으로 어떻께 발전시킬지는 모르겠지만 단순히 쿠폰만 뿌리고 마는 서비스들보다 다양하게 활용하고 재미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이 녀석의 강점일듯 하다.^^

[관련링크 : itunes.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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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6 11:11
    저도 방금 다운받았어요^^
    증강현실을 이용하는것도 재밌고 무엇보다도 몬을 잡아 돈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 것 같네요^^ 다운 다 되면 한번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