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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전기 자동차를 충전하는 미래형 충전지... GE Watt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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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 광고로 종종 만나게 되는 SK에너지의 광고를 보신적이 있으신지...



전기 플러그를 꽂는 곳 어디든 유전이 되게 하자는 카피가 인상적인 이 광고는 전기 자동차로 흐르는 대중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것이지만 아직 저런 현실은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게 사실.

그 연장선상에서 GE Ecomagination과 이브 베하가 이끄는 fuseproject가 협업의 결과물로 선보인 콘셉트 디자인 GE WattStation도 아직은 현실감이 다소 떨어지지만 곧 현실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이 아닐지...


컬러풀한 바디에 손잡이가 달려있는 이미지 속 장치가 GE WattStation이다.
디자인 목표가 내구성이 높으면서도 도심에 서있을때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이었다는데 보는 사람마다 평이 다르긴 하겠지만 내 눈에는 제법 잘 뽑아낸 디자인 같아 보인다.


기존 주유소의 주유기 디자인을 모티브로 더 매끈하고 보기 좋게 정리한 이 장치의 상단부에는 깔끔한 UI로 충전량 등을 보여줄 터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플러그를 뽑아 자동차에 연결해 전기를 바로 충전하게 될 것이다.


스마트 그리드 기술 기반으로 설계된 덕분에 무선으로도 충전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기술의 발전에 따라 전기 자동차의 충전 시간이 줄어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시간이 든다면 거리에서 충전을 하도록 하고 차를 세워두고 잠시 커피라도 한잔하고 나오면 좋을 것 같다.^^


거리에 이런 충전기가 본격적으로 도입될때쯤 되면 아마도 지금의 기름 자동차들이 한참은 줄어들고 그 만큼 전기 자동차가 늘어나겠지만 과연 그때가 언제나 될지.



정말 지구상의 석유가 바닥을 보일 때쯤이 되려나?
부디 그 전에 모험으로 보이더라도 새로운 트렌드와 대중의 지지를 받는 친환경 재생 가능 에너지 시대가 열렸으면 좋겠는데... 과연 그날이 언제나 될지...

[관련링크 : fuseproje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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