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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로도 휴대전화를 충전하다... Orange Power Wel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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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영국에서 열리는 락페스티벌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자체의 전통과 역사도 대단하지만 내가 그 행사에 관심을 가졌던 건 이 곳에선 매년 유럽의 대형 이통사인 오렌지가 재미난 아이템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내 블로그에만도 그들이 선보인 발로 밟아 충전하는 충전기와 태양광 충전 기능을 더한 텐트 등의 콘셉트 제품들을 소개했었는데...



그런 그들이 2010년에도 어김없이 페스티벌용 친환경 아이템을 선보였다.
주인공은 자체 발전 기능을 더한 장화... Orange Power Wellies


이번에도 재생가능 에너지 분야의 전문가인 GotWind와 협업을 통해 내놨으며 놀랍도록 빠르게 충전된다거나 하는 신통한 능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 페스티벌 중 이 장화를 신고 다니는 것 만으로 전기가 만들어지고 그 전기로 휴대전화를 충전하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듯~


실용적이냐 아니냐를 떠나 하나의 가능성을 페스티벌에 참여한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시도가 아닐지. 다음 글래스톤 베리 락페스티벌에선 오렌지와 GotWind가 또 어떤 재미난 아이템을 선보일지 벌서 궁금해진다.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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