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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세계의 버스 정류장 광고판들... 본문

N* Culture/TV

말이 필요없는 세계의 버스 정류장 광고판들...

라디오키즈 2009. 6. 11. 09:39
이래도 안 빼시겠습니까?

네덜란드의 로테르담에선 함부로 버스 정류장에 앉으면 안될 듯 하다. 왜냐고?


일부 버스 정거장에 이런 -_- 저울이 장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Fitness First의 프로모션으로 진행 중인 이 광고의 내용은 간단하다.

그냥 의자에 앉으면 그 사람의 몸무게가 커다란 전광판에 그대로 표시된다. 얼마가 될지도 모르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다 공개되는 것이다. 이래도 안뺄래라는 듯~

쩝~ 일단 가까이에 전광판이 보인다면 버스 정류장에서 안 앉는게 상책일 듯...

[관련링크 : Directdaily.blogspot.com]


눈이 보고 싶으신가요?

한편 좀 더 감성적인 광고판도 있다. 이번의 배경은 노르웨이의 버스 정거장.


오슬로에서 15분 밖에 떨어지지 않았다는 스키 리조트인 TRYVANN을 홍보하기 위한 이 광고판은 사진처럼 눈발이 휘날리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진짜 눈은 아니지만 왠지 운치 있어 보이는... 우리나라 도입이 시급하달까?

[관련링크 : Toxel.com]


어디서든 생명의 신비와 함께 하고 싶다면~

브라질에는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버스 정류장 수족관도 있다.


얼핏 보면 사진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버스 정류장 벽에 달린 수족관은 진짜다.
당연히 수족관 속 물고기도 진짜. 관리가 잘 될지가 궁금하긴 하지만 버스를 기다리는 잠시 동안 심심치는 않을 듯.

[관련링크 : Directdaily.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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