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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 온도 맞추기가 어려운 이들에게... 온도 확인이 쉬운 Baby's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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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조카를 보러 익산에 내려가곤 하는데 쑥쑥 크는 아기 만큼이나 육아 기술이 늘어가는 동생을 보게 된다. 모유를 먹어오긴 했지만 가끔 분유 등을 탈 때 보면 물 온도를 맞추는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던 것 같다.

뜨겁게 끓인 물을 분유와 함께 담아 녹인 후 찬물에 담가 식혔다가 몸을 온도계 삼아 온도를 확인해보고 조카 녀석 입에 물리기까지. 반복된 수행으로 이젠 완전히 몸에 익은 듯 하지만 처음 아기를 가진 부모들은 다 그런 크고 작은 시행 착오와 수련이 필요할 듯 한데...


이 콘셉트 젖병도 그런 초보 부모를 위한 제품인 듯...
일반 젖병과 그다지 다르지 않은 디자인이지만 이 젖병이 특별한 점은 안에 담긴 물의 온도에 따라 아기가 마셔도 되는지 예쁜 그림이 표시되는 것이다.


온도에 반응하는 도료로 인쇄된 그림은 아기가 마셔도 되는 36~38도에서는 연두색의 웃는 얼굴이 45도 이상의 고온에서는 빨간색의 울고 있는 얼굴로 바뀐다.


대략 지금 집에서 쓰고 있는 On Off Mug와 비슷한 느낌의 제품일듯~
아직 콘셉트 디자인 단계이긴 하지만 실제 시장에 출시되도 좋을 듯 하다.^^

[관련링크 :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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