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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콘셉트의 Sony 광고... 이번엔 '거품'이다

라디오키즈 2008.03.31 09:26
과감한 시도와 독특한 감각으로 국내에서도 상당히 많은 팬(?)을 거느린 Sony의 광고들.


톡톡 튀는 Sony의 광고들...



무려 250,000개의 탱탱볼이 한가로이 샌프란시스코의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을 담았던 첫번째 광고와 영국의 글래스고를 배경으로 경쾌한 클래식 음악과 함께 폭발하듯 쏟아져내리는 17,000리터의 페인트가 인상적이었던 두번째 광고.



그리고 뉴욕을 배경으로 컬러풀한 점토 토끼들의 침략이라는 인상적인 모습을 담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광고까지 Sony의 광고는 한마디로 톡톡 튀었다.



덕분에 전세계의 누리꾼들은 그들의 광고를 퍼나르며 Sony의 브라비아를 간접 홍보해줬고 결과적으로 Sony의 바이럴 마케팅은 성공적인 모습을 거뒀다.


이번엔 거품... Sony의 새로운 광고

그런 Sony가 이번에 또 한번 유니크한 소재를 가지고 광고를 내놓을 모양인데 이번 광고의 포인트는 '거품'이라고 한다. 광고의 타이틀은 Foam City로 마이애미에서 촬영 중인 모양인데 아래의 사진은 광고 촬영 당시의 사진이며 이미 티져 영상까지 공개했다.



개인적으로 Sony의 브랜드나 제품에 애정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그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광고들이었던 만큼 이번 광고는 또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지켜봐야 겠다.

PS. 그리고 보니 유독 Sony의 제품만 없는데 이유는 역시 고가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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