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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이후 우주로 가는 비용은? by 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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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나라들이 진행한 국가 단위의 프로젝트를 제외하고 공식적으로 우주여행을 다녀온 사람은 아직 손에 꼽힙니다. 최근 스페이스 X, 블루 오리진 등이 이벤트성으로 우주여행을 시도하면서 조금 더 대중화에 다가온 느낌은 있지만, 여전히 워낙 돈이 많이 들다 보니 아무나 우주에 다녀올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인데요.

 

로켓으로 1kg의 무게를 우주로 보낼때 드는 비용의 변화


우주로 간다는 건 지구의 강한 중력을 뿌리치고 하늘을 뚫어야 하는 어려운 일. 우주로 향하기 위해선 로켓이 돈을 뿌리듯 날아올라야 하는데 이런 흐름이 민간 우주개발 회사들의 등장으로 조금은 달라졌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비싼 비용 때문에 퇴역한 스페이스 셔틀이 1kg을 날리기 위해 써야 했던 돈은 무려 51,200달러(6,170만 원 정도) 이상. 그러던 게 스페이스 X(Space X)의 참전 이후 꾸준히 내려가고 있어 팔콘 1 때는 12,800달러(1,543만 원 정도)로 끌어내렸고 향후 스타십이 제대로 활약하게 되면 kg당 200달러(24만 원 정도)로 확 낮출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우주개발 외에 우주여행도 그리 먼 미래가 아닐 것 같기도 한데~@_@/(여전히 제법 비싸긴 하겠지만;;;) 우주여행 준비는 하고 계신가요?ㅎㅎ

 


 

The Cost of Space Flight Before and After SpaceX

How much does a space flight cost? Here’s a look at the cost per kilogram for space launches across the globe since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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