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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에 하고 61세에도 창업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에 늦은 나이는 없다... 인포그래픽 by adioma.com...

N* Life

by 라디오키즈 2021. 7. 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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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무언가를 시작하는 게 쉽지 만은 않죠. 그것이 인생을 좌우하게 될 사업이라면 더더욱 그 시작을 망설이게 될 수 있을 텐데요. 누군가에겐 쉽고 또 다른 누구에겐 어려울 그 도전. 우리는 보통 그 도전이 빨라야 한다고 말하지만, 창업의 시기가 정해진 건 아니죠.^^ 늦었다고 생각하더라도 아이템이 좋다면 성공에 대한 욕망이 있다면 언제든 도전해볼 만하다는 것.

 

젊어야만 창업한다고...?! IBM은 창업자가 61세에 세운 회사...


adioma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에는 우리가 아는 기업들의 창업자가 처음 그 회사를 창업한 나이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18세에 컴퓨터 회사 델을 창업한 마이클 델, 19세에 운송회사 UPS를 창업한 제임스 케이시과 SNS 회사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 같은 창업자도 있지만, 60세에 미국의 대형 은행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를 창업한 아나데오 지아니니, 61세에 이제는 컴퓨터 회사를 벗어나 솔루션 회사가 된 IBM을 창업한 찰스 플린트 등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창업자의 나이 스펙트럼을 확 벗어나는 이들도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면 정말 늦은 거라는 박명수의 이야기도 있었지만, 그때라도 실행해야 한다는 생각. 혹시 창업을 꿈꾸거나 준비하고 계시다면 꼭 잊지 마세요. 모쪼록 당신의 꿈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시길 바라봅니다.^^

 


 

Too Late To Start? Life Crisis and Late Bloomers - Infographic

This interactive infographic shows at what age famous CEOs and founders started their companies. Was it before of after the quarter life crisis?

blog.adio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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