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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이 조국인 영국에 대해 갖고 있는 10가지 고정관념 깨기...?! 인포그래픽 by BrilliantlyBritish.com...

N* Life

by 라디오키즈 2021. 7. 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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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많으면 안 그럴 것 같지만, 관련 정보가 많지 않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어떤 것에 대한 고정관념에 참 쉽게 사로 잡히곤 합니다. 애초에 그것에 대해 깊이 있게 모두 이해하는 게 아니고 대충 알았다 셈 치고 살아서인지... 한 번 자리 잡은 고정관념을 떨치는 건 생각처럼 쉽지 않은데요. 이런 고정관념은 한 개인이나 특정한 사회 현상으로 국한되기도 하지만, 어떤 나라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주곤 하죠.

 

영국인들이 생각하는 영국에 대한 10가지 고정관념 깨트리기...


Brilliantly British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영국 사람들이 자신들의 조국인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갖고 있는 고정관념과 그걸 깨는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영국인이 차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마실 거라는 고정관념은 1인당 차 소비량은 터키가 더 많다는 통계로 깨 주고, 영국인들이 잉글리시 불독을 많이 기르고 있을 거라는 고정관념 역시 2013년 기준으로 프렌치 불독을 기르는 경우가 더 많다는 통계로 깨는 식입니다. 미니나 랜드로버를 많이 가지고 있을 거라는 고정관념도 실제로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는 포드 피에스타라는 등 통념과는 많이 다르다는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외에도 많은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는데 영국에 대해 얼마나 많은 걸 알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인포그래픽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던 영국에 대한 고정관념을 적잖이 흔든 것 같아 재밌네요.^^

 


 

10 Brilliantly British Stereotypes Debunked | Daily Infographic

 

www.dailyinfograph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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