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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젠북 프로 듀오 15 올레드. 더 생산성 높아진 터치 스크린, 스크린패드 플러스를 단 프리미엄 노트북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1. 1. 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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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아이디어로 흥미로운 노트북을 내놓는 노트북 제조사 대만의 에이수스(ASUS)는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로 불리는 이번 CES 2021에서도 흥미로운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지금 소개하려는 젠북 프로 듀오 15 올레드(ZenBook Pro Duo 15 OLED, UX582)도 그런 유니크한 제품 중 하나입니다.

 

듀얼 디스플레이로 사용성을 더 높였다는 에이수스의 젠북 프로 듀오 15 올레드...


15.6인치 노트북으로 4K OLED HDR 나노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 모델은 DCI-P3 색역의 100%를 지원하고 팬톤(Pantone)이 인증한 선명한 색감을 자랑하는데요. 눈에 악영향을 준다는 블루라이트를 낮추는 기능까지 디스플레이에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더군요. 거기에 최대 인텔의 10세대 코어 i9 프로세서, 32GB 램, 1TB SSD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 등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내세우고 있는데 사실 그보다 더 흥미로운 건 스크린패드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적용된 듀얼 디스플레이 쪽일 겁니다.

 


메인 디스플레이 보다는 작지만, 4K UHD 해상도에 최대 9.5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한 이 터치 스크린은 영상이나 사진 편집 등의 작업 시 더 유용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썬더볼트 3 USB-C, HDMI 2.1, USB 3.2 등 다양한 포트를 장착해 확장성을 높이고 와이파이 6도 지원해 최신의 노트북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타일러스 펜도 기본 제공한다고 하니 다양한 작업이 가능할 거고요. 무게가 2.4kg으로 다소 무겁게 느껴지고 남다른 스펙을 갖고 있는 만큼 가격이 비쌀 테지만, 크리에이터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노력했다는 느낌은 확실히 드는군요.

 

 


 

ASUS made its next wave of dual-screen laptops more practical

Dual-screen laptops have a tendency to feel more like novelties than proper workhorse machines, but ASUS was clearly proud of the approach it took with its original ZenBook Duo and Pro Duo. As usual, the ZenBook Pro Duo 15 OLED is the flagship of the bunch

www.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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