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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쏟아내는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는 어디서 만들어지나...?! 인포그래픽 by OurWorldinDat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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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위에 발을 딛고 사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온실가스가 지구온난화를 일으키고 기후 위협을 촉발하는 게 더 이상 상상의 영역이 아니게 됐죠. 몇십 년 만에 혹은 기후 관측 사상 최초로 일어나는 낯선 날씨를 경험하는 것도 그리 낯설지 않게 됐고요. 문제는 인류가 문명을 유지하는 방식을 바꿔가기 전에는 문제 해결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건데... 2021년 신축년에는 그렇게 경험해 보지 못한 기후 위협이 찾아오지 않길 바라지만, 그게 쉽지는 않겠죠.

 

지금 이 시간에도 인류가 만들어내고 있는 온실가스는 어디에서 발생할까...


Our World in Data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인류가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를 어떤 영역에서 어느 정도 비중으로 만들고 있는지를 보여주는데요. 2016년 자료라서 현재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큰 흐름은 비슷할 것 같아 참고하실 수 있게 소개해 봅니다. 참고로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은 단연 에너지 사용으로 그 중에서도 산업 활동을 위해 가장 많이 쓰고 있었더군요. 그다음은 우리가 사는 건물을 위한 것들이었고요. 그 외에도 가축을 키우면서 생각보다 많은 온실가스 발생이 있다는 정보 등도 확인하실 수 있으니 살펴보시고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1년부터 해보면 좋을 것들을 떠올려 보면 좋겠네요. 육식 비중을 줄이거나 냉난방 온도를 좀 더 꼼꼼히 관리하는 것부터요.^^

 


 

Sector by sector: where do global greenhouse gas emissions come from?

Globally, we emit around 50 billion tonnes of greenhouse gases each year. Where do these emissions come from? We take a look, sector-by-sector.

ourworldindat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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