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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1GB 사용 시 내는 통신 요금이 가장 싼 나라 vs 비싼 나라... 인포그래픽 by 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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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20. 12. 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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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꼬박꼬박 내고 있는 이동통신요금.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통화나 문자 메시지보다 더 많이 활용하고 있는 데이터는 잘 쓰고 계신가요? 그렇게 내고 있는 데이터 요금은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세계가 스마트폰 중심으로 살게 되면서 데이터 요금에 대해서는 종종 비교가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요금제가 싸다 비싸다 얘긴 많지만, 워낙 요금제가 다양하고 같은 용량이라도 요금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심해서 비교가 쉽지는 않았는데...

 

데이터 1GB로 비교해보는 세계 155개국 이동통신요금, 대한민국은 저렴할까?


영국의 Cable.co.uk가 정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VISUAL CAPITALIST가 만든 인포그래픽을 보니 우리나라의 데이터 요금이 역시 저렴하지는 않네요. 1GB의 데이터를 쓰기 위해 가장 많은 돈을 내야 하는 나라 5곳은 아프리카의 말라위(27.41달러), 베냉(27.22달러), 차드(23.33달러), 예멘(15.98달러), 보츠와나(13.87달러) 등 아프리카와 중동 국가가 차지했고 가장 적은 돈을 내도 되는 나라 5곳은 인도(0.09달러), 이스라엘(0.11달러), 키르기스스탄(0.21달러), 이탈리아(0.43달러), 우크라이나(0.46달러) 등으로 꼽혔습니다. 우리나라는 10.94달러(12000원 정도)로 상위권 그룹에 가까웠으니까요.

다만 이 자료는 나라별로 1GB의 데이터를 사용할 때 내는 비용을 선불요금제와 후불요금제를 모두 합쳐 평균을 내는 방식으로 구한거라서 실제 체감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이 자료가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보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냥 가볍게 참고하세요.


 

What Does 1GB of Mobile Data Cost in Every Country?

Globally, the cost of mobile data ranges between $0.09 per GB up to $27 per GB. Here's how it breaks down in 150+ countries.

www.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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