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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9] 젠폰 6, ROG폰 2부터 프로 아트 등 30주년을 맞은 에이수스가 IFA 2019에서 보여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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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19. 9. 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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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9] 잘만, 에이서, 레이저 등 PC 메이커의 부스라면 어디서나 느낄 수 있었던 게이밍 PC 전성시대~

어느새 PC 시장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은 게이밍 제품들인 것 같습니다. 데스크탑 이후 폭발한 노트북 시장, 그리고 그것 역시 포화되면서 개척되고 있는 분야니까요. 이미 게이밍 PC가 나온 지 한참이 됐으니 새삼..

www.neoearly.net

지난 글에서 에이서 등의 대만 PC 제조사들 부스도 살짝 소개했지만~ 게이밍 하드웨어 중심이었다면 같은 홀을 사용했던 에이수스(ASUS)의 부스는 훨씬 밝은 인테리어에 노트북부터 스마트폰, 공유기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에이수스다운 남다름을 엿볼 수 있었던 아이템이 가득했던 그들의 부스...


역시 제 시선을 제일 사로잡은 건 발표된지는 꽤 됐지만, 한국 출시가 되지 않아 궁금했던 젠폰 6(Zenfone 6)였습니다. 전면에서 베젤을 최소화한 이 스마트폰이 흥미로운 건 플립형으로 180도로 회전하는 카메라를 갖고 있다는 건데요. 보통 때는 후면 카메라로 쓰다가 필요하면 카메라를 회전시켜 전면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재미난 특징이 있죠. 배터리도 5,000mAh나 돼서 전반적으로 꽤 매력적인 구성을 보여주는데... 만져보니 더 쓰고 싶더라고요.^^;; 확 직구를~~

 

 

 

 


함께 전시되어 있던 ROG폰 2도 흥미로웠는데요. 기대 이상의 가성비로 국내에서도 해외폰 마니아들을 공략하고 있는 이 모델은 에이수스의 게이밍 브랜드 알오지(ROG)의 DNA를 갖고 있는 모델인데요. 스마트폰 자체도 120Hz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55+ 등 탁월한 스펙을 보여주며 거기서 한발 나아가 본체 양쪽에 붙이는 게임 패드부터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듀얼 스크린 등 다양한 주변기기를 제공해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더하고 있죠.

 

 

 

 


물론 마더보드 제조로 지금의 역사를 써온 에이수스가 스마트폰만 선보인 건 아니었는데요.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프로아트(ProArt)라는 PC 라인업을 ROG 라인과 함께 선보였는데요. 이것저것 직접 경험해볼 수 있게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던 것도 좋았지만, 역시 새로운 제품. 새로운 시도가 많았던 게 기억에 남네요. 가끔은 '왜 저런 제품을?'이란 반응을 일으키기도 하는 에이수스지만, 늘 새로운 도전을 보여주는 것 역시 그들의 특징이라 꽤 흥미롭게 둘러봤던 부스였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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