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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주 16+ 사운드 컬러 에디션... 아이리버 아스텔&컨 액세서리를 더해 오디오에 특화한 스마트폰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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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비트 하이파이 쿼드 DAC 등 다양한 신기술과 B&O, 메리디안 등과의 협업으로 스마트폰에서 음질의 중요성을 보여준 브랜드가 LG전자가 아닌가 싶은데 중국의 메이주(Meizu)도 비슷한 시도에 나섰습니다. 흥미로운 건 그들이 손잡은 게 아이리버의 아스텔&컨(Astell&Kern)이라는 건데...


아이리버 아스텔&컨과 손잡고 사운드에 힘을 주다... 메이주 16+ 사운드 컬러 에디션...


메이주 16+ 사운드 컬러 에디션(Meizu 16+ Sound Color Edition)이라고 명명된 이번 협업 모델은 6.5인치 풀 HD+(2160 x 1080, 374PPI) LCD 터치 스크린, 스냅드래곤 845 플랫폼과 6/8GB 램, 128/256GB 저장 공간, 전면 2,000만/후면 1,200만+2,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듀얼밴드 와이파이 802.11 a/b/g/n/ac, 블루투스 5.0 LE,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3,640mAh 일체형 배터리 등의 사양을 가진 메이주 16+ 모델을 기반으로 아스텔 & 컨의 액세서리가 추가된 모델이더라고요.








aptX HD를 지원하는 무선 블루투스 DAC인 아스텔&컨 XB10과 듀얼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사용한 아스텔&컨 빌리 진(Billie Jean) 이어폰 등이 제공되는데요. 본체에 특화된 오디오 기술을 적용한 건 아니지만, 액세서리 만이라도 잘 구성한 느낌이네요. 8GB 램과 128GB 저장 공간 모델로 나온 이번 콜라보 모델의 가격은 4,598위안(77만 원 정도)이라고 하는데 아스텔&컨 액세서리의 가격을 감안하면 크게 비싼 것 같지는 않네요.@_@


[관련 링크: Meiz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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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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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20:15 신고
    스마트폰과 악세서리가 한 세트처럼 어울리네요~ㅎㅎ
    휘황찬란~ 멋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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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1 07:04 신고
    중국 주해에 있는 회사로군요.

    2000년대 초반 한국의 전자부문 디자인및 엔지니어들이 중국에 많이 건너갔는데
    이 회사도 그런 한국인 기술자를 채용한듯 합니다..
    MP3로 출발을 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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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1 14:24 신고
      주해라는 지명이 아주 낯서네요. 한국 기술자들이 생각보다 중국에서 많이 활약하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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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15:46 신고
    제가 음질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아이리버가 음질쪽으로 그래도 꽤 인정받는다는 정도는 알고 있는데
    (고가의 제품이 꽤 잘나간다고 들었어요.)
    협업을 제의 받을 정도로(제의를 한걸까요?) 업계 인지도도 좋은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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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16:35 신고
      아스텔&컨로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간 덕분 같아요. 다만 이 녀석이 그만큼 재미를 볼지는 모르겠습니다. 중국 시장에서 아스텔&컨의 인지도가 어느 정도일지 몰라서...@_@

      ...뭐 말씀하신 것처럼 먹힐 거 같으니 콜라보를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