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아마존의 본부 건물 스피어(Sphere)의 내부 풍경은... 시애틀 한복판에서 만나는 아마존 정글의 풍모...?!

본문

반응형
급격한 성장을 거듭하며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으로까지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 그들이 시애틀에 세운 본부(HQ) 건물인 스피어(Sphere)가 얼마 전 오픈했나 보더군요. 아마존 직원들이 사용하는 사무실이지만, 한켠에 유리 온실(?)이 있어 이채로운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인터넷의 여러 사진으로 살짝 그 내부를 엿볼까요?

시애틀에 들어선 아마존의 헤드쿼터 건물, 스피어의 남다른 내부 모습은...



아마존 스피어는 평범한 빌딩이 아니라 구체의 거대한 유리돔 같은 부속 건물을 통해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서울 시청 등 국내에서도 적용된 식물을 이용한 그린 커튼과 흡사 아마존의 밀림 같은 숲을 조성해 두고 있더군요. 실적에 쫓기며 촌각을 다퉈 일하기로 유명한 아마존 직원들이 이곳에서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으려나요? 워낙 성장이 빨라서 이제 막 스피어를 오픈했으면서도 새로운 건물을 지을 땅을 물색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새 후보지가 결정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곳 역시 독특한 스타일의 건물을 세우지 않을까 싶네요. 요렇게 남다른 스타일의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유능한 인재를 유혹하는 것도 외국 IT 대기업에겐 흔한 모습이니까요.^^














반응형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8.03.27 21:19 신고
    사옥이 정말 독특하고 거대하게 생겼어요~~ㅎㅎ
    온실같기도 하구요!
    • 프로필 사진
      2018.03.28 11:49 신고
      네. 사명인 아마존과 뭔가 관련이 있어 보이는 디자인이죠.@_@ 글로벌 IT 기업들의 독특한 사옥짓기가 트렌드였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좀 잠잠한 느낌이네요.

      ...애플, 아마존은 이미 지었고, 구글도 독특한 걸 짓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지었다고 하면 소개할 때가 있겠죠.ㅎ
  • 프로필 사진
    2018.03.28 10:54 신고
    그렇게 밖에서나 안에서나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네요.
    아마존 직원 심하게 다루기 유명하던데... 복지나 평판이 먼저 개선됐으면 하네요.
  • 프로필 사진
    2018.03.29 10:33 신고
    마치 미래세계로 떨어진 듯 합니다.
  • 프로필 사진
    2018.03.29 11:05 신고
    와우~ 정말 독특한 디자인이네요^^
    직접 가서 보면 얼마나 멋질까요!!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프로필 사진
      2018.03.29 13:18 신고
      아마존은 직원들의 업무 강도가 높다고 들어서 마냥 행복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들도 행복하면 좋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