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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심계천하 W2018... 노블레스 오불리주란 독특한 의미를 갖는 중국 특화 안드로이드 폴더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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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판매되지 않지만,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 독특한 스마트폰을 판매 중입니다. 이제는 찾아보기 어려운 폴더폰 타입의 고사양 스마트폰인데 고사양 폴더폰이라는 점 외에도 흥미로운 지점이 있는 녀석이죠. 암튼 2018년을 위해 출시될 새 스마트폰의 이름은 심계천하(心系天下) W2018.


중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는 노블레스 오불리주 폴더폰, 심계천하 2018...


심계천하 시리즈로 출시되고 있는 이 모델의 사양은 전면과 내부 2개의 4.2인치 풀 HD(1080 x 1920) AMOLED 터치 스크린,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6GB 램, 64/256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XC 지원), 전면 500만/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USB 타입-C, 지문 인식, 빅스비, 듀얼 SIM, 2,300mAh 배터리 등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이나 텔레콤과 삼성전자가 매년 한 모델씩 소개하는 이 스마트폰에는 폴더폰 이상의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노블레스 오불리주와 비슷한 '높으신 분들이 세상을 걱정한다'는 의미를 가진 심계천하라는 이름을 통해 2,000달러 이상(220만 원 이상)인 제품 가격의 상당액을 수익금 형태로 중국 내 빈민 구제 등에 활용하는 건데요. 마케팅 포인트 정도일 수도 있지만, 좋은 의미와 실천이 이어지는 면도 있으니 나쁘게 볼 건 아니겠죠.









...또 이번 모델에는 세계 최초로 F/1.5의 밝은 조리개를 가진 후면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고 하는데 2018년의 카메라폰 경쟁에서도 밝은 조리개의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의 심계천하 W2018이 그 출발점에 섰으니 말이죠.ㅎ


[관련 링크: tech.sina.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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