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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voi 틱워치 E & S, 틱팟... 이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는 가성비로 무장하고 있기에 성공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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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가 시장을 리드해가는 걸 보면 웨어러블 디바이스, 그중에서도 스마트워치의 성공 여부가 꼭 가성비인 것 같지는 않지만, 팬심이 덜한 상태에서 기능이나 편의성 외에도 가성비로 어필하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보이는데요.


크라우드 펀딩에서 목표한 액수의 10배 이상을 끌어모은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



중국 Mobvoi가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킥스타터를 통해 모금 목표의 10배 이상을 이미 끌어모은 틱워치(Ticwatch)도 그렇게 가성비가 뛰어난 모델로 보입니다. 거의 비슷한 사양을 공유하지만, 틱워치 E(Ticwatch Express)틱워치 S(Ticwatch Sport)의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함께 사용하면 좋을 블루투스 이어폰인 틱팟(Ticpods)을 별도로 판매 중인데요.







구글의 안드로이데 웨어에 기반한 스마트워치로 다양한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에 피트니스 기능 등을 메인으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는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운 모델입니다. 여기까지 보면 딱히 특별할 게 별로 보이지 않는데요. 그렇다 보니 이 모델이 빠른 시간 안에 목표한 액수를 끌어모은 건 가성비에서 찾게 되더라고요.





물론(=_=) 킥스타터에서 펀딩과 함께 예약 구매를 하는 게 아니라면 틱워치 E의 99달러(11만 원 정도), 틱워치 S의 119 달러(13만 원 정도), 틱팟의 25달러(3만 원 정도)라는 매력적인 가격. 그 가성비가 그다지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게 문제인데 실제 판매 후에도 이런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그러려면 생각보다 높은 완성도를 보여줘야 할 텐데...


[관련 링크: kicksta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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