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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광각 왜곡은 줄이고 빛을 더 많이 받아들이도록 F1.6 조리개를 적용한 카메라를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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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모델 LG V30이 9월 초에 열리는 IFA 2017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죠. 현재까지 알려진 포인트들은 라인은 달랐지만, G6가 적용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OLED로 바꾸고 G6에 정말 넣고 싶었을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등을 탑재해 기본기를 끌어올렸을 걸로 기대되는데요. OLED로 바뀌면서 세컨드 스크린이 사라지게 되면서 V 시리즈가 가졌던 아이덴티티를 잃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베일을 벗기 전이니 만큼 아직은 기대가 더 큰데요.


LG V30에 탑재하는 카메라에는 유리 렌즈에 F1.6의 조리개값을 적용하다...




V30에 대한 정보를 하나씩 흘리면서 대중의 기대를 높이려는 LG전자가 최근 흘린(?) 정보는 카메라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LG 스마트폰은 전통적으로 카메라에 대한 평가가 좋은 편이었기에 V30 역시 기대를 받고 있었는데요. LG전자는 이번에 V30에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최고 수준인 F1.6의 밝은 조리개를 적용했더라고요. 덕분에 전작 대비 25% 정도 더 많이 빛을 받아들이게 됐고 결과물 역시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외에도 플라스틱 렌즈 대신 유리 렌즈를 사용하면서 더 나은 투과율과 표현력을 보여줄 거라고 하는데 사실 중요한 건 어떤 센서를 사용했는지 등이 아닐까 싶은데 일단 관련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아 일말의 궁금증을 남긴 상태입니다. 비교적 낮은 사양의 부품으로도 G6에서 제법 괜찮은 결과를 보여줬을 정도로 후처리는 잘 하는 LG전자이니 만큼 V30에서 다시 최고로 평가받는 카메라를 보여주길 기대해 보렵니다. 참고로 G6에선 빠졌던 레이저 오토 포커스(LAF)도 추가된 상태라서 광학식, 전자식 손떨림 보정과 함께 기본기 자체는 탄탄한 편이니 이제 최고의 센서만 탑재됐길 기대해 보렵니다.ㅎ 아. 그런데 G6가 1,300만 화소 듀얼이었던 반면 요 녀석은 일반은 1,600만, 광각은 1,300만으로 다시 나눠서 광각의 화질이 아쉽지 않을지 벌써 걱정이긴 하네요. 그나마 전작 대비 광각에서 발생하는 왜곡을 1/3 수준으로 개선했다고 해서 여전히 끌리긴 하지만요.^^


[관련 링크: Social.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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