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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인간의 몸으로 초음속의 벽을 뚫은 펠릭스 바움가르트너의 점프... 인포그래픽 by OutdoorWorldDirect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16. 7. 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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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점핑(BASE jumping)은 지상에 있는 건물이나 절벽 등 높은 곳에서 낙하산으로 강하하는 스포츠이다.

비행기에서 뛰어 스카이다이빙과 비교하여 매우 위험하며 익스트림 스포츠의 하나로 분류되고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 B는 Building (건축물)
- A는 Antenna (안테나)
- S는 Span (교량)
- E는 Earth (절벽)

...라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정리되어 있던데요.


세계 최초로 몸으로 음속을 돌파하고, 최고 높이에서 뛰어내린 낙하산 점프 기록을 가진 남자...


베이스 점프 얘기를 꺼낸 건 지난 2012년에 세계 최고 높이에서 뛰어내린 펠릭스 바움가르트너(Felix Baumgartner) 얘기를 살짝 해보려고 하기 때문이죠. 오스트리아 출신의 펠릭스 바움 가르트너가 당시 헬륨 기구를 타고 올라간 건 성층권인 고도 39km 지점. 푸르른 지구가 내려다보이는 그곳에서 펠릭스는 보호복과 헬멧만 착용한 체 뛰어내려 인간의 몸으로 처음 초음속의 벽을 뛰어넘었는데요. KTX의 최고 속도의 4배에 이르는 순간 낙하 속도인 시속 1,342km를 기록하기도 했던 그의 도전은 최고 높이에서 뛰어내린 낙하산 점프, 기구에 탑승한 체 상승한 최고 높이, 몸으로 직접 한 음속 돌파를 기록했고 1,500m 높이에서 유유히 착지하며 경이로운 인간의 도전 역사에 한 장을 기록하게 됐는데요.

그의 기록을 OutdoorWorldDirect.co.uk가 정리한 인포그래픽으로 다시 한 번 돌아보시죠.^^



[관련 링크 : OutdoorWorldDirect.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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