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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크롬북 13... 교육용 시장을 넘어 비즈니스 시장까지 노리는 구글 크롬북의 야심을 담아내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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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크롬북 13... 교육용 시장을 넘어 비즈니스 시장까지 노리는 구글 크롬북의 야심을 담아내다...

라디오키즈 2015. 8. 20. 14:30

크롬북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장은 교육 시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아예 찾아보기 힘들지만, 미국에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야금야금 교육용 시장, 그러니까 학교에서 학생들의 교육용 교재로 크롬북이 사용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구글의 데스크탑용 OS, 크롬을 바탕으로 한 크롬북 사업이 비즈니스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교육용 시장, 그 다음은 기업 시장...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한 델의 새 크롬북 13...














델이 최근 선보인 13.3인치 크롬북 13(Chromebook 13)은 기업 시장을 겨냥했다고 하는데요.
튼튼한 마그네슘 합금 바디 안에 풀HD(1920 x 1080) IPS 디스플레이와 코어 i5 프로세서, 8GB 램, 12시간 가는 배터리 등의 사양으로 899달러(105만원 정도)의 크롬북치곤 꽤 비싼 가격으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셀러론 프로세서와 2GB 램 조합의 399달러(47만원 정도)짜리 저가 모델도 있는 듯 합니다만 중요한 건 크롬북이 델의 생각대로 기업 시장에서도 제대로 작동하냐겠죠. VPN이나 KACE 관리툴 등 기업이 바랄 소프트웨어들을 추가하긴 했다지만요. 북미와 유럽 시장에 먼저 선보일 요 녀석이 기업 시장에도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을까요?^^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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