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NEOEARLY* by 라디오키즈

60여 년간 1조배나?! 여러 기기의 프로세싱 파워를 비교하니... 인포그래픽 by Experts Exchange 본문

N* Tech/Science

60여 년간 1조배나?! 여러 기기의 프로세싱 파워를 비교하니... 인포그래픽 by Experts Exchange

라디오키즈 2015.05.26 14:00

첨단에 익숙해지면 우리는 그 빠름의 정도에 둔감해지기 마련입니다.
수십 km/h 수준의 기차가 300km/h로 ktx로 바뀐 후에 몇번 타고나니 그 속도가 빠르다기보다는 그저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 뿐 아니라 우리는 조금씩 조금씩 하지만 따져보면 꽤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를 살고 있죠. 모두의 손에 들려 있는 스마트폰 역시 그렇고요.^^


하드디스크부터 프로세서까지 60여 년간의 진화 정도를 비교해보니...


Experts Exchange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을 보고 있으면 그 기술의 격차가 얼마나 대단한지, 하지만 우리는 그 변화에 얼마나 무던했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데요. 우선 가볍게 1965년부터 올해까지 하드디스크의 변천사를 살펴보실까요? 고작 5MB에서 출발한 저장 장치가 얼마나 빠르게 크기를 줄이면서 데이터 저장량을 비약적으로 높여왔는지...



또 1956년부터 2015년까지의 프로세싱 파워 비교표도 있는데요.
60여 년간의 격차는 무려 1조배의 성능차!! 1950년대와 지금까지의 시대를 대표했던 컴퓨터 혹은 게임기, 기타 등등과의 프로세싱 파워 비교는 생각보다 극적입니다. 예컨대 아폴로 우주선을 달로 보냈던 컴퓨터는 NES 2대 수준의 퍼포먼스를 가졌을 뿐이었고 갤럭시 S6는 플레이스테이션 2 5대분, 애플 워치는 아이폰 4 두대분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 제법 흥미롭지 않나요? 물론 그 정도의 격차가 시간과 기술의 발전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고 보는 게 낫겠지만...^^



[관련링크 : Experts-Exchange.com]


Tag
, , , , ,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