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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미디어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환상에서 어서 깨어나라~ 인포그래픽 by Frugal dad...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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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미디어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환상에서 어서 깨어나라~ 인포그래픽 by Frugal dad...

라디오키즈 2015. 4. 27. 22:00

시장경제하에 사는 우리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주변을 둘러봐도 우리의 선택권은 여러 이유로 제한받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데요. TV나 신문, 라디오 같은 미디어도 예외는 아니죠. 수십, 수백개의 채널과 여러 매체가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믿으며 그 안에서 내가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건 환상일 뿐이라고 말하는 인포그래픽이 있는데요.


내가 미디어를 선택하고 주도적으로 소비한다는 환상에서 깨어나라...


이 인포그래픽은 미국의 상황을 상정하고 정리한 거지만, 읽고 보고 듣는 걸 주요 기업 몇 개의 컨트롤에 따라 부지불식간에 이용하고 있다는 얘기가 어디 미국 얘기 뿐일까란 생각이 드는 건 저 만은 아니겠죠.=_=;; 정당한 경쟁은 커녕 과점에 독점으로 치닫는 시장이 소비자를 거꾸로 컨트롤하는 상황은 이미 디스토피아 영화 만의 설정은 아니라는 게 새삼스럽게 다가오네요. 쩝~



[관련링크 : Affordableschoolson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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