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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14] 울트라 올레드TV부터 곡면 모니터, G워치R까지... LG전자가 선보인 야심찬 제품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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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14] 울트라 올레드TV부터 곡면 모니터, G워치R까지... LG전자가 선보인 야심찬 제품들...

라디오키즈 2014. 10. 21. 06:00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산업대전 KES 2014.
신제품의 경연장이 되는 행사였던 만큼 초대형 부스를 마련한 LG전자 역시 신작을 많이 선보였는데요.



디스플레이부터 웨어러블, 생활 가전까지 풍성한 라인업을 선보이다...


LG전자 부스 투어 이야기 시작해 봅니다.
국내 전사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만큼 삼성전자와 함께 가장 큰 독립 부스를 보여준 LG전자의 첫 인상을 결정한 건 역시 올레드(OLED) TV의 벽. 최근 LG전자가 기존이 LED LCD에 이어 최고 화질의 모델로 밀고 있는 하이엔드 제품으로 구축한 이 대형 디스플레이존은 LG의 디스플레이가 가지는 상징적인 포인트를 잘 표현하고 있더군요. 곡면 올레드가 보여주는 아찔한 아름다움도 인상적이었고요.





물론 비단 입구에서만 디스플레이를 강조한 건 아니었습니다.
부스 중앙, 그러니까 좋은 자리에 올레드 TV와 울트라HD TV들을 전시했고 21:9 곡면 모니터와 광고용 전광판이랄 수 있는 사이니지 등의 디스플레이를 곳곳에 배치해 LG전자 내에서의 디스플레이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었으니까요.







그건 그렇고 예전에 풀HD로 넘어오면서도 피부 걱정을 하던 사람이 적지 않았던 걸 생각하면 조인성 정도 아니면 올레드 TV 시대엔 오징어 되는 연예인이 더 많을듯.-_-






디스플레이와 함께 방문객의 관심을 많이 끈 건 역시 스마트 디바이스들이었는데요.
G3 Cat.6나 G 패드를 비롯한 스마트 디바이스부터 고음질의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같은 제품들,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G워치 R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더군요.








기대 이상으로 괜찮게 나와서인지 G워치 R에 대한 관심도 높았는데요.

개인적으로도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의 제품 중에는 가장 나은 녀석이 아닌가 싶더군요.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직접 써보면서 해드릴게요.






그 외에도 'LG = 백색가전'이란 자연스런 공식을 증명이라도 하듯 다양한 생활 가전들이 선보였는데...

스마트 시대를 맞아 카톡 같은 메신저로 대화하듯 세탁기나 냉장고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홈챗부터 1인 가정 시대를 맞이해 싱글을 타겟으로 한 소형 가전 꼬망스 시리즈, 집 밖에서도 집 안에서처럼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미니빔 TV 등 요소요소에서 활용 가능한 녀석들을 쏟아냈더군요.





특히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아웃도어, 캠핑 열풍 때문인지 미니빔 TV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요.

트렌드에 실용적인 포인트를 잘 공략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현장 분위기 만으로도 충분히 그런 느낌이 전해졌으니까요.




이렇게 LG전자는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디바이스, 생활 가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에서 혁신적인 포인트를 드러내며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에 이어질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모델들을 대중에게 인사시키는데 열심히였는데요. 혁신적인 기술과 접목하며 나날이 그 위력을 더하고 있는 전통의 강자 LG전자가 내년에 앞으로 보여줄 포인트에 함께 기대감을 가져보시죠.^^


[관련링크 : Social.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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