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로그인 유지가 안 돼서 구독하기댓글 쓰기가 안 된다면 이곳(1차 주소)에서 해보세요.  [관련 티스토리 공지]

NEOEARLY* by 라디오키즈

[G3 Cat.6 리뷰] G3 Cat.6와 함께 유유자적 거닐었던 여름과 가을 어디 쯤의 선유도공원 여행... 본문

N* Tech/Device

[G3 Cat.6 리뷰] G3 Cat.6와 함께 유유자적 거닐었던 여름과 가을 어디 쯤의 선유도공원 여행...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4. 10. 2. 22:00

들로 산으로 훌쩍 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물론 꼭 멀리 떠날 필요는 없죠. 버스에 몸을 싣고 가까운 선유도공원만 가도 여름에서 가을로 빠르게 넘어가는 이즈음의 풍광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





지난 주에 1년에 한번씩 하는 건강 검진을 갔다가(응?) 버스에 몸을 싣고 선유도공원에 가봤습니다.

언젠가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곳인데 별 생각없이 실행에 옮겨버렸달까요? 가볍게 손에 쥔 G3 Cat.6와 함께여서 주로 사진 촬영은 이 녀석이 담당했습죠. 이 녀석의 카메라에 대한 평가는 이미 잘 들 아시겠지만, 광량만 풍부하다면 스냅 사진은 그냥 맡겨도 될 정도로 괜찮네요. 문제는 이날은 광량이 지나치게 풍부해서 조금 힘들었지만요.ㅎㅎ


LG G3 Cat.6와 함께 한 선유도공원 여행... 스냅사진은 네게 맡길게...











아무튼 익숙한 공원 풍경이면서도 조금은 낯설었던 느낌의 선유도공원은 계절의 변화와 함께 여름을 벗고 가을을 맞이하는데 분주하더군요. 평일 낮인데도 삼삼오오 가족, 친구들과 한적한 공원을 찾아온 분들이 제법 있었고요.












양화대교 중간에 길다란 모습으로 완만하게 자리한 선유도공원은 정수장이었던 과거의 구조물을 재활용해 국내 최초로 조성된 환경재생 생태공원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 만큼 수질 정화원, 수생식물원 등 낡은 인공의 건축물 위에 자연의 복원력을 겸비한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요.













폐건물 같은 시설들이 녹색 기둥의 정원이나 수생 식물원, 시간의 정원 등으로 되살아나 푸르른 자연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왠지 더 강한 끌림을 만들었는데요. 저벅저벅 한 걸음씩 걸으며 주위를 둘러보는 것 만으로 조금이나마 마음이 위안을 얻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양화대교 앞 선유도공원 정문 정류장에서 안내센터를 지나 녹색 기둥의 정원으로 수생 식물원으로 안으로 안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붉은 잎들이 부쩍 많아졌다는 걸 느낄 수 있었지만, 사실 그보다 더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은근히 높은 한낮의 열기는 카페 나루에서 차가운 음료를 주문하게 만들더군요.ㅎㅎ 민트 초코를 홀짝이고 선유교전망데크를 지나 선유교를 넘어 공원을 빠져 나오기까지 머무르는 시간은 내 마음대로~ 길게도 짧게도 머물 수 있는 도심 주변의 공원은 역시 매력적입니다.  









여기서 찰칵~ 저기서 찰칵~ G3 Cat.6로 찍은 사진들 몽땅 올렸으니 살펴 보시고요.
이 즈음의 공원이라면 어디라도 거닐기 좋을테니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거닐어 보시라고 적극 권하고 싶네요. 곧 상암의 하늘공원에선 억새 축제가 열릴테고 여의도에선 서울 불꽃축제도 할거고... 아무튼 충분히 즐거우실 공간들이 많으니 모쪼록 마음 한켠에 여유를 품어 보세요.^^


PS. HDR 모, 죠? ^^


[관련링크 : LGMobile.co.kr]


- 이 포스트는 LG전자에서 리뷰를 목적으로 제품을 무상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



Tag
, , , , , , , , , , ,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