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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이 대세다~ 그냥 찍고 노크하고 써라, 허지웅까지 이어지는 LG G3의 초심플 광고들 이야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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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이 대세다~ 그냥 찍고 노크하고 써라, 허지웅까지 이어지는 LG G3의 초심플 광고들 이야기...

라디오키즈 2014. 6. 13. 22:00

국내 최초 QHD 디스플레이에 1,300만 화소 레이저 오토 포커스 카메라, 5.5인치 대화면을 작게 느껴지게 하는 아크 쉐이프까지 고사양에 스타일을 겸비한 LG G3가 연일 화제죠. 판매량도 나쁘지 않다니 LG전자가 출시한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높은 관심과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심플, 그 새로운 스마트'를 가장 강조하는 스마트폰인 만큼 LG전자가 준비한 광고의 콘셉트와 멘트는 심플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지만 왠지 수긍되는 그런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데요.


신경쓰지 않아도 더 간편하게, G3가 말하는 심플함을 담다...









QHD 디스플레이부터 디자인, 카메라로 이어지는 그들의 광고들이 공통으로 얘기하는 심플함은 사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편리한 사용성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런 광고들은 G3의 방향성을 잘 녹여냈는데요.

최근 추가로 공개된 영상을 보니 그런 심플함을 풀어내는데 마녀사냥으로 절정의 인기를 얻고 있는 칼럼리스트 허지웅까지 투입했더라고요. 이번에 만든 광고들도 메시지는 '심플'로 동일한데요.




고민없이 별다른 준비없이 찍어도 작품이 되는 카메라와 가볍게 똑똑 노크하는 것 만으로 화면을 켜고 끌 수 있을 뿐 아니라 보안까지 잡은 노크코드까지... G3를 직접 써봐야 아는 부분을 재치있게 설명하며 잘 풀어내고 있는 건데요. G3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보면 어느 정도 끄덕끄덕 하게 되던데 여러분에게는 어떻게 보이실지 궁금하네요.^^


- 이 글은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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