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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요(Kittyo)... 집에서 혼자 심심해할 모든 고양이와 고양이 집사를 위한 머스트 헤브 아이템..?!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4. 4. 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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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혼자도 비교적 잘 논다고 합니다.
고양이는 주인을 자기보다 덩치가 큰 고양이 정도로 생각한다고도 하죠.
하지만 그런 까칠하고 자기중심적인 고양이를 바라보는 주인의 마음은 애처로울 정도로 고양이를 향하곤 하죠. 기꺼이 그들을 자신의 영역 안에 끌어들이는 것으로 시작해서요.


혼자 놀고 있을 고양이와 고양이 집사가 놀아주는 새로운 방법...


자. 그렇게 고양이를 좋아하신다면 요런 하이테크 상품 어떠신가요?
킥스타터를 통해 투자금 마련에 가뿐하게 성공한 키티요(Kittyo)라는 제품인데요. 집에 고양이만 두고 출근이나 여행을 떠나는 고양이 집사를 위한 아이템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녀석으로 고양이가 어떻게 놀고 있는지 원격으로 지켜볼 수 있고 레이저 포인터로 고양이와 놀아준다거나 고양이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통화하듯 고양이에게 말을 전할 수도 있습니다. 구조상 고양이에게 장시간 먹이를 주는 건 어렵지만 가끔 간식을 주는 것도 가능하고요.



그렇게 집 밖에서도 집안에 있는 고양이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게(-_-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면) 요 녀석의 특징인데요. 물론 고양이와 키티요, 그리고 고양이 집사 사이에는 스마트폰과 전용 앱이 있습니다.



집 안에서 함께 있는 만큼은 아니겠지만 고양이와 늘 함께 있고자 하는 마음이 이 녀석의 상품화를 위한 자금 마련에 힘을 보탠 것 같은데요. 국내에서도 이런 제품이 나온다면 혹은 수입된다면 시장성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혹시 써보고 싶으신 고양이 집사님 계신가요?


[관련링크 : Kicksta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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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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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8 18:51 신고
    헉 ㅋㅋㅋ 광고 모델인 고양이들도 귀엽네요. 유용해보이는 제품인데 주인보다 키티요에 더 애정을 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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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9 06:49 신고
      ^^ 개냥이가 아니고서야 본문에도 쓴 것처럼 나보다 좀 더 큰 고양이 정도로 주인을 바라본다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지도요. 그래도 가끔 꾹꾹이는 해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