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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하우스(Pole House), 언제나 푸르는 바다를 한 눈에 조망하는 호주 페어헤븐의 기둥 위의 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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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하우스(Pole House), 언제나 푸르는 바다를 한 눈에 조망하는 호주 페어헤븐의 기둥 위의 집~~

라디오키즈 2014. 5. 22. 22:00

남들이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지을 때 요런 바다 근처 집은 어떨까요?
호주의 F2 아키텍쳐가 디자인했다는 이 집은 멀리 호주의 페어헤븐(Fairhaven) 해변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푸르른 해변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오스트레일리아의 집...


산의 측면에 솟은 기둥 위에 얹혀진 이 집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그리 크지 않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멋스럽습니다.

홀로 우뚝 솟아있으니 외로워 보이긴 하지만 저런 집을 가지고 있다면 주변의 친구들이 시시때때로 놀러오겠죠.-_-^










더욱이 푸르른 바다를 언제나 바라볼 수 있으니 특별한 여가를 즐기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특별한 휴식이 될 것 같고요. 우리나라라면 제주의 어느 해변 근처에 요런 집이 있어도 참 좋겠다 싶네요. 현실적으로 그런 집을 갖기엔 적잖은 자금이 필요할테지만요~ㅎㅎ


[관련링크 : Hiconsump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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