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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Pro 2 리뷰] LG전자 G 프로2 개봉기부터... 노크 코드, 후면키 새 UX에 적응하는 중입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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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Pro 2 리뷰] LG전자 G 프로2 개봉기부터... 노크 코드, 후면키 새 UX에 적응하는 중입니다...

라디오키즈 2014. 2. 28. 07:30

LG전자의 2014년 상반기를 책임질 전략 모델.
그동안 몇 차례 기대 어린 글을 통해 소개했던 G 프로2 얘기인데요. 더 블로거로 활동 중인 덕분에 따끈따끈한 G 프로2를 만나게 됐습니다.



전면 가득 큼직한 5.9인치 디스플레이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이 화사한 녀석 얘기는 앞으로 찬찬히 이어가 보기로 하고 오늘은 첫 만남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새로운 단말, 새로운 경험... G 프로2와 서로 눈을 맞춰가는 중입니다...




검은색과 자주색으로 제법 고급스럽게  디자인된 포장 박스를 여니 역시 광활한 디스플레이가 숨 막히는 자태를 자랑하고 있더군요. G 프로2 본체를 꺼내고 나니 그 안에는 사용 설명서를 비롯해 몇 장의 팸플릿이 보이는데요. 그 밑에는 또 충전용 어댑터와 마이크로USB-USB 케이블, 번들 이어폰, 충전용 독, 2개의 배터리(3,200mAh)가 보이고요.






본체의 디자인은 사진으로 많이 보셨겠지만 이렇습니다.

볼륨키와 전원키가 후면으로 옮겨간 덕분에 디스플레이를 빼면 눈에 들어오는 게 거의 없을 정도로 깔끔하더군요.







Life's Good LG 로고와 함께 기동 시작.
안드로이드폰이라면 익숙하게 거쳐가는 여러 과정(언어 선택, 와이파이 연결, 구글 계정 연결, 노크 코드 설정 등)을 통과해  온전한 G 프로2와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조금 낯선 부분들이 적지 않네요.
이전에 쓰던 녀석이 전면 물리키를 가진 녀석이었기에 후면키와 소프트키 모두 조금은 낯설어서 말이죠.

곧 완벽히 적응하겠지만 현재는 열심히 만져보는 중입니다.^^






아울러 노크온을 비롯해 노크 코드 등을 이용해보고 있는데요.

화면을 톡톡 두번 두드리는 것으로 화면을 키는 노크온도 재밌지만 잠금 해제까지 할 수 있도록 한 보안 기능 노크 코드도 꽤 재밌습니다. 단순한 노크온으로 화면을 켜고 끄는 것도 좋았지만 화면이 괜히 오동작하지 않도록 해주는 역할까지 노크 코드가 잘 수행해주고 있어서요. 




자. 이렇게 열심히 써보면서 앞으로 G 프로2의 매력을 좀 더 파헤쳐 볼 생각인데요.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저와 G 프로2 서로가 서로에게 적응하는 첫 만남의 시기.

잘 헤쳐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ㅎ


- 이 포스트는 LG전자에서 리뷰를 목적으로 제품을 무상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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